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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② - 배르벨 바르데츠키

에듀팡2016.06.07 10:55조회 1,346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편>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번 편은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입니다. 지나간 상처에 계속 물을 주고 자라게 만드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상처라는 것은 모든 사람의 운명에 적어도 하나씩은 자리잡고 있는 삶의 일부라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같은 상처를 받았다 해도, 어떤 사람은 쉽게 극복해내고, 어떤 사람은 상처의 늪에 빠져 살기도 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상처에 노출되어 있으며, 상처받았을 때 이를 이겨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지은이는 이렇게 상처를 쉽게 받는 사람에게 자신을 믿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반드시 상처받는다.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며, 마음속의 감옥을 만듭니다. 이 의심을 거두어야 상처 또한 막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자기가 먼저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중요한 존재라고 말해 주고 아껴 준다 해도 내가 나를 아무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상대의 사랑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줄줄 새며 점점 더 큰 사랑을 요구하게 된다. 그런 의심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밖에 없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서로가 자기 자신보다 중요해질 수는 없다. 내가 먼저 나의 욕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중요하게 여길 줄 알아야 다른 사람도 내가 하는 것처럼 나를 대해 줄 것이다. 애인, 가족, 친구 등 타인을 나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칭찬받고, 존중받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이런 관계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내가 있어야 다른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나에겐 내가 우선이 되도록 하세요. 어제 저지른 실수, 어제 받은 상처에서 벗어나라. 지금 이 순간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통로와 같다. 어제 일어난 일을 걱정하느라 이 순간을 흘려보내면 과거의 상처가 미래를 갉아먹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나의 삶’이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조차 행복할 수 없다면, 미래 또한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열심히 살아갈 것인가, 열심히 고통받을 것인가 두 결과에 대한 선택은내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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