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움받을 용기 -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의 심리학을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라는 형식으로 쉽게 풀어 나간 책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베스트셀러 부문 상위에 있을 만큼, 여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입니다. 별점 저자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치로|역자전경아|인플루엔셜|2014.11.17원제嫌われる勇氣 自己啓發の源流「アドラ-」の敎え페이지336|ISBN9788996991342|판형규격외 변형|더보기 사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등의 심리학자들에 비해 아들러는 우리들에게 그리 익숙하지 않은 심리학자임에 분명하지만, 아들러는 사실 이들과 함께 3대 심리학의 거장으로 일컬어질 만큼 학설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하지만 아들러는 사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과 함께 3대 심리학의 거장으로 일컬어질 만큼 심리학계에서는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학자인데요.그런데 이 아들러 심리학이 지금에 와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때문인 것 같습니다.SNS의 일반화로 수 많은 사람들과 수 많은 관계를 맺어가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점점 외로움을 느낍니다.어디에 가든 타인에 둘러싸여,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회적 ‘개인’인 우리는 인간관계의 단단한 그물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타인에게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모든 것은 용기의 문제다. “ 이 문장이 현 상황에 대한 대답이자 책 <미움받을 용기>를 집약적으로 나타낸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즉, 환경이나 능력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직시할 수 있는 ‘용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한 주관적인 세계에 살고 있지.객관적인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라네.” 라고 말 하는 아들러, 그렇다면 우리도 조금씩 미움 받을 용기를 내어 자신의 행복을 위한 발자국을 내딛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