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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청과 컴퓨터 게임의 득과 실

에듀팡2018.10.15 19:06조회 486

TV와 컴퓨터는 이제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미래와 직업은 미디어를 빼놓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ICT라고 불리는 정보통신기술의 활용 능력은 이제 현대인의 기본적인 역량이 되었습니다. 공부방에서는 TV와 컴퓨터를 퇴출해야 하지만, 집 어느 곳에든 자리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라서 득과 실을 알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만2세까지는 TV를 보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두뇌백과>에 따르면 만 2세 전의 아이들의 TV 시청은 언어 발달을 부진하게 만들고, 주의 집중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만 3세 이전 폭력물을 시청한 아이들은 ADHD에 걸릴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아이들에게는 지적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방송 프로그램을 보여주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컴퓨터 게임은 주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부모님들이 싫어하는 총격적 액션 게임이 반응 속도와 시각 주의력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은 자녀의 사회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적 신호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떨어뜨려 타인의 고통에 둔감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TV를 보면서 모바일 게임을 하는 등 다중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은 업무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집중력을 저하시킵니다.출처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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