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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틈새시장이 뜬다~

산업통상자원부2018.06.04 16:58조회 531

틈새시장은 아직 선점되지 않은 특정분야의 소규모 시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더 작은 초틈새시장에 주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를 타깃으로 한 스튜디오가 있는 아파트, 소규모 점포 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창고가 있는 집 등이 대표적입니다. 희귀한 신발만 하는 곳도 있습니다.구하기 어렵거나 국내 미발매된 희귀템을 찾는 마니아층이 주요 고객입니다. 사이즈로 특화된 사이트도 있습니다. 서구형 체형인 사람을 위한 빅사이즈 전용 쇼핑몰과 체형이 작은 사람을 위한 스몰사이즈 전용 쇼핑몰이죠. 스마트폰 사용을 어려워하는 연령층을 대상으로 피처폰도 뜨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비해 가성비가 좋고 디자인이 남달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에도 개성이 묻어나고 있는 요즘,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초틈새시장이 아닐까요?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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