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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이렇게 써봐요…활용법 4가지
산업통상자원부2018.05.29 14:27조회 718
과자나 김 봉지, 새 신발 상자에 들어있는 ‘먹지 마세요’라고 쓰여 있는 방부제 ‘실리카겔’, 본 적 있나요? 실리카겔은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를 이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산화 방지철로 된 제품이 담긴 공구 박스, 낚시 제품 또는 보석상자 안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습기를 흡수해 철의 녹이나 보석의 변색을 막아줍니다. 2. 옷장, 서랍 방습제옷장이나 서랍 옷 사이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습기 제거는 물론 곰팡이 예방이 가능합니다. 3. 신발 속 냄새와 습기 제거신발장에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퀴퀴한 냄새와 눅눅함이 줄어듭니다. 비에 젖은 운동화 속에 넣어두면 더 빨리 마르죠. 4. IT 기기 관리카메라나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는 높은 습도에 장기간 두면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IT 기기 보관할 때 실리카겔을 넣어두면 좋습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제습제 대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리카겔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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