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문화

눈 녹으라고 뿌리는 제설제가 ‘환경오염’의 주범?
최근 몇 차례 내린 폭설과 최강 한파가 만나 여전히 길 곳곳에는 눈과 얼음이 녹지 않은 곳이 많이 있다. 이러한 빙판길에 미끄러져 잘못 넘어지기라도 하면 큰 부상을 당할 위험이 큰데, 특히 크게 눈에 띄지 않아도 아주 얇게 얼어 잘 보이지 않는 얼음이라도 밟았다간 정말…

'연예인' 되고싶단 아이는 이렇게 많은데...
현재, 남부러울 것 없을 줄 알았던 한 청년의 죽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故김종현(27)이다. 그는 공개된 유서에서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로 그동안 말 …

국립과천과학관, 겨울방학맞이 '플라잉 드론' 개최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중앙홀 전용 드론체험장에서 겨울방학 플라잉(Flying) 드론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주자격인 드론을 관람객이 직접 조정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가상현실(VR)…

엄마·아빠 손잡고 인기 주제가 불러요…24일부터 애니 콘서트 개최
서울시는 복합문화공간 '플랫폼 창동 61'에서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콘서트 '애니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애니콘은 '소피루비', '헬로카봇', '터닝메카드R', '공룡메카드' 등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선…

겨울 방학 중 독서 습관 키우려면? “방에 ‘독서 지도’ 붙이고, 체험학습 떠나라”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많은 학부모가 방학 동안 초등생 자녀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무작정 책 읽기를 강제할 경우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잃기 십상이다. 독서의 경우는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면 아무리 강요를 한다 해도 효과를 내기 어렵기 때문. 오용순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2일 개장…입장료 1천원 동결
겨울철 서울 도심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2일 개장해 내년 2월 25일까지 66일간 시민을 맞는다. 서울시는 2004년 처음 개장해 올해 13회째를 맞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5천176㎡ 규모로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장 운영 시간은 일∼목요일에…

직장인 76% “복지제도 좋으면 이직해”… 가장 도움 및 불필요한 복지제도 1위는?
직장인 5명 중 4명은 복지제도가 좋다면 연봉이 다소 낮더라도 이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직장인과 취준생 508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같이 밝혔다. 조사결과 직장인의 76%가 복지제도가 좋…

비닐봉투 2장 쓴 알바, 절도범으로 몰던 편의점 문 닫다
20원짜리 비닐봉투 두 장을 훔쳤다는 편의점주의 신고로 불구속입건 됐던 편의점 알바생 19살 A양이 ‘혐의없음’ 판정을 받았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A양의 절도혐의에 피해가 경미하고 고의적으로 훔치려는 의사가 없었다는 점을 인정해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 해당 편…

8076명이 빚어낸 오케스트라 하모니…세계 기네스 도전 성공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 8076명의 연주자가 모여 세계 최대 규모 오케스트라 합동 연주 기록을 갈아치웠다. CTS기독교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8076명의 연주자가 복음성가 '나를 받으옵소서'를 7분 16초간 연주해 기네스 세계 기록 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겨울 낭만 만끽할 ‘불빛축제’로!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한 해 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나누려는 이들이 많을 터.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불빛축제’에서 겨울의 낭만을 한껏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아름다운 …
대학이 원하는 E-GUT 19화 : 엄마, 나 무지 심각해
미국의 MIT는 수학, 과학 기술은 그 누구보다 앞서고 아이디어도 많지만 발표력, 설득력 부족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무슨 질문을 받으면 예, 아니오 라고 대답하는데 그치고,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 목소리가 작아지고 수줍어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대인관계를 훈련시…
부모를 위한 중2 사용 설명서 29화 :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걸요"
부모를 위한 중2 사용 설명서 - 29화"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걸요" 오랜만에 딸과 딸의 단짝친구 주현이, 주현이 엄마 이렇게 넷이 만나 수다를 떨 기회가 생겼다. 주현이 엄마는 둘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 수가 없다며 하소연을 했다. 주현이 동…

오렌지 껍질 버려진 황무지 16년 뒤, 무슨 일이
쓸모없는 음식물 쓰레기 취급받는 오렌지 껍질이 불모지가 된 땅을 재생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팀은 불에 타 황폐화 한 코스타리카 열대 우림 지역에 오렌지 껍질을 버린 지 16년 만에 총 생물량이 무려 176%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도대…

눈과 가슴으로 만나는 생물의 다양성… ‘내셔널지오그래픽’展
국내 사진전 사상 최대관람인원 기록을 세운 바 있는 국내 명품 사진전 ‘내셔널지오그래픽전’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특별전을 3월 4일까지 선보인다. 2년 만에 돌아온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는 지구의…

자연에서 배우는 공학 이야기
출판사 리잼이 ‘자연에서 배우는 공학 이야기’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의 특별기획전 <공학, 자연을 만나다>의 전시 기획자인 소지현, 안은주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전의 주요 내용을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학이 원하는 E-GUT 18화 : CEO와 학생의 공통점
80년대 초 까지만 하더라도 CEO(최고경영인)가 코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은 생소한 일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트렌드가 바뀌어 포춘 500대 기업 CEO의 80%가 코치에게 사사를 받는다. 한 예로, GE(제너럴일렉트릭)의 전 CEO 잭 웰치가 GE를 제조업 중심에서 서…

부산 벡스코서 16일 보드게임 페스티벌 개막…250여종 총출동
다양한 보드게임을 선보이는 2017년 보드게임 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인 페스티벌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부산시·부산시교육청·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행복한…

한국 고교생의 비트코인 사기극, ‘비트코인’이 뭐기에?
지난 12월 8일, 한국의 한 고등학생이 개당 1만 8,302달러(약 2,000만 원)까지 치솟았던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격을 이틀 만에 1만 3,370달러(약 1,400만 원)로 급락하게 만들어, 대략 50~100조 원 가량을 증발시킨 사건이 화제가 됐다. 분노한 전…

꿀벌 ‘가출’ 미스터리 풀지 못하면 ‘아몬드’ 영영 사라진다!
최근 미국과 유럽 등에서 ‘벌집군 붕괴현상(CCD·Colony Collapse Disorder)’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벌집군 붕괴현상은 꿀벌 중 일벌이 꿀을 채집하러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여왕벌과 유충이 집단으로 폐사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학계에서는 이 현상에 …
오늘의 영어 표현 17화 : 원어민 목소리로 'PULL OVER'를 듣는 방법
원어민 목소리로 ‘Pull over’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미국에서 차를 몰고 도로를 나서서, 신나게 과속을 하는 겁니다.잠시 후에, 요란스레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경광등이 번쩍거리면서 경찰차가 따라붙게 됩니다.동시에 경찰이 마이크에 대고 원어민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