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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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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내 자사고 13곳 중 8곳 지정 취소… 하나고는 재지정
    서울 시내 자사고 13곳 가운데 절반이 넘는 8곳이 지정 취소 절차에 돌입한다. 지정 취소 절차에 돌입한 학교는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이대부고 △중앙고 △한대부고 등이다.반면 △동성고 △이화여고 △중동고 △한가람고 △하나고 5곳은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자사고 지위를 유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지정 평가 결과를 9일 오전 11시 발표했다. 전국에서 재지정 평가 대상 고교가 가장 많았던 서울시교육청의 재지정 평가 결과 발표되면서,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에 올랐던 자사고 24곳 가운데 23곳의 운명이 가려졌다. 서울을 비롯해 강원‧충남‧전남‧대구‧울산‧경북 지역의 자사고 12곳은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고, 전북 상산고를 포함한 11곳은 관할교육청의 지정 취소 처분에 따라 후속 절차를 밟는다. 자세히 보기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5412...
    2019-07-09 17:22
  • 6
  • 여름방학 10가지 학습 TIP! 이것만 지키면 대학이 달라진다
    여름방학은 휴식 타임이 아닌 수시를 준비하고 수능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입 골든 타임이다. 그동안 교과내신에 중심을 두고 공부했다면, 수시 지원과 수능 학습의 균형있는 전략을 짜야할 때다. 1. 수시 지원과 수능 학습의 균형 있는 전략을 짜라 실제 여름방학이 끝나면,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되고 곧이어 수시 원서접수가 이어진다. 여름방학 기간, 지원 가능 대학의 입시 요강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전략을 세워 0.1%의 성공 확률을 높이도록 하자. 2.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해 취약 영역을 집중 보완하자 여름방학은 약점을 보완할 절호의 시간이다. 아직 자신의 성적 분석이 끝나지 않은 수험생은 여름방학 직전 성적 분석을 서둘러 마무리해야 한다. 3. 학원이 아닌 자기 학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자 학원들의 여름방학 마케팅이 집중되는 시점이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명심하자. 4. 구체적인 학습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라 방학을 이용해 많은 양의 학습도 필요하지만, 집중력을 높이는 학습이 필요하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습 계획에 있어서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자세히 보기 :http://news...
    2019-07-08 17:57
  • 7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097개 전국 공공도서관과 여름 독서교실 시작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독서교실을 통한 어린이․청소년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2019년「제99회 전국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1971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연 2회(겨울․여름방학)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 운영을 희망하는 공공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 내 '독서문화 활동지원' 전국독서교실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7월 3일(수)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신청 기관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독서노트 △포스터 △사서추천도서목록 등을 지원하여 전국 공공도서관의 원활한 독서교실 운영을 돕는다. 이번 여름에는 독서로 잊지못할 여름방학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자세히 보기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4059...
    2019-07-02 18:05
  • 8
  • 직장인 10명 중 7명 “지원자 생기부 확인”… 인성 평가 차원
    직장인들은 채용 시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323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구직자 인성 평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4.6%가 '지원자의 학창 생활이나 학교폭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답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답한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은 중학교부터 확인해야 한다(52.7%)'고 답했고 ‘고등학교’ 46.1%,‘초등학교’ 0.8%, ‘대학교’ 0.4%였다. ‘회사 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동료’에 대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성과는 부족하지만 인성이 좋은 동료(71.8%)’를 꼽았고 ‘인성은 떨어지지만 성과가 좋은 동료’라는 답변은 28.2%로 나타났다. 이어 직장인 대다수는 ‘학창시절 따돌림/폭행/괴롭힘 등에 가담한 적이 있는 구직자는 직장 생활에도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90.7%)’고 답했다. 자세히 보기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4074​...
    2019-06-20 18:57
  • 9
  • 시험 당일, 능력 100% 발휘하려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시험 준비를 잘했어도 막상 시험 성적이 좋지 않다면 시험을 치를 때 나의 자세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다. 열심히 준비했어도 시험 당일 나의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한다면 시험 성적은 좋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시험을 잘 치르는 요령이 존재하는 것이다. 실전 시험 때 시간 조절, 문제 유형별 답지 적는 요령 등을 안다면 실수가 줄어들 것이다. 객관식 문제 풀이 방법 1. 약간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 시험지를 받으면 전체 문제를 빨리 훑어보고 아는 문제와 모르는 문제를 대략 구분한다. 필요하면 문제지에 간단한 메모를 해둔다. 2. 틀린 답에는 선을 그어 확실한 답을 고른다. 3. 문제를 완전히 아는 문제, 대충 알 것 같은 문제, 헷갈리는 문제, 완전히 모르는 문제로 나눈다. 쉬운 문제부터 풀기 시작해 어려운 문제는 가장 나중에 푼다. 4. 완전히 아는 문제의 답을 다 적었으면 이제는 대충 알 것 같은 문제를 풀어 답을 시험지에 적어 놓는다. 5. 다음으로 헷갈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좀 전에 대충 알 것 같은 문제 중에 못 풀었던...
    2019-06-19 18:51
  • 10
  • 서울대, 정시 모집 ‘나’군으로 변경하고, 수능 전형 30.1% 선발!
    서울대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입학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서울대는 2022학년도 대입전형에서 전체 3353명의 신입생을 수시모집에서 2327명, 정시 모집에서 1026명을 선발한다.선발 비율로 보면 수시모집 69.4%, 정시모집 30.6%이지만, 전형 유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이 69.9%(2345명), 수능 전형이 30.1%(978명)이다. 이는 2021학년도 입학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 78.1%(2624명), 수능전형 21.9%(736명)로 선발하는 것보다 수능 전형을 9% 포인트 증가한 것이 된다. 정시모집의 학생 선발 방법은 인문ㆍ자연계 모집단위와 디자인학부는 수능시험 100%로 선발하고, 체육교육과는 수능시험 80% + 실기고사 20%, 성악과는 수능시험 55% + 실기고사 45%로 선발한다. 서울대 2022학년도 입학전형에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수능시험 반영 방법이다.특히 수능시험 100%로 선발하면서 학생부 교과 이수 내용에 따른 가산점을 새롭게 부여하면서 학생부 출결ㆍ봉사와 교과 이수 기준을 감점 자료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기 :http://n...
    2019-06-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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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대학진학률 2013년 이후 최저
    일반계 고교(일반고, 자율고, 특목고)의 대학진학률을 비교한 결과, 2019년 일반계 고교의 대학진학률은 76.5%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학진학률 77.2%와 비교해 0.7%p 감소한 것으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18학년도 고3이었던 학생은 2000년에 출생한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로, 고3 학생 수가 전년 대비 2586명이 많은 57만 661명이었던 반면 2019학년도 대입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3491명이 감소한 34만 8834명에 그쳤다. 학생 수는 늘었는데 대학 모집정원이 줄면서 2019년의 대학진학률이 전년 대비 소폭 낮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고교 유형별 대학진학률은 '과학고>일반고>자사고' 순 대학진학률은 고교 유형에 따라서 차이를 보였다. 2019년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은 고교 유형은 영재학교를 포함한 특목고(과학고)로 87.9%의 진학률을 보였다. 일반고는 77.0%, 자율형공립고는 77.4%의 대학진학률을 보였다. 특목고(체육고)의 대학진학률도 78.5%로 일반계고교 전체 평균인 76.5%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전국 33개 광역 자사고의 대학진학률은 57.5%로, 전체 고교 유...
    2019-06-13 18:59
  • 12
  • 3개월 남은 '수시 원서접수', 당장 뭘 해야 하지?
    6월 모평 성적에 당황한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은 어디서나 맞닥뜨리게 마련이다. 이제 방황은 멈추고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이다. 수시 원서접수는 3개월 앞으로 다가왔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를 대비해야 한다. 지금 당장은 막연함이 크겠지만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 지금부터 희망하는 수시 전형별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학생부전형' 7월 초, 기말고사에 집중하기 내신은 학생부전형에 있어 중요한 평가요소 중 하나이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을 정량 평가하기 때문에 매 시험의 결과가 중요할 수밖에 없고, 학생부종합전형은 이번 기말고사가 성적 향상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논술전형' 내신, 수능, 논술고사 밸런스 맞추기 논술전형의 경우 내신이 합·불의 당락을 결정짓지는 않지만, 수시 지원에 있어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내신 5등급 이하부터는 감점의 폭이 커지는 대학이 많아, 논술전형을 고려하는 수험생들도 이번 기말고사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적성전형' 기말고사 대비로 적성고사 부담 줄...
    2019-06-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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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술전형 합격가능성을 높이는 방법
    논술전형은 학생부 위주 전형과 달리 내신의 영향력이 작다. 이 때문에 다소 낮은 내신 성적으로도 주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전형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것이 낮은 학업역량으로도 논술전형을 통해 합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대학이 실시하는 논술고사 역시 학생들의 학업역량을 확인하는 하나의 방편이기 때문이다. 높은 경쟁률의 논술 전형으로 합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1) 논술 일정부터 정확하게 파악한다 논술전형 경쟁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논술일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전년도 결과, 모집인원의 증감 등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논술고사 일정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 논술고사 일정은 크게 수능 전과 수능 후로 나뉜다. 2)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 주목하고 전년도 입시결과도 참고한다 논술전형의 경쟁률은 원서 접수 당시의 최초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을 구분해서 생각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률, 결시자, 충원율 등을 고려하면 실질경쟁률과 최초경쟁률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3) 논술 출제유형의 변화, 꼼꼼히 살핀다. 희망 대학의 논술 시험 정보 역시 찾아봐야 한다....
    2019-06-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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