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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박물관으로 문화피서 떠나볼까

[이 주의 문화공연 정보] 7월 마지막 주 국립민속박물관 ‘쓰레기X사용설명서’ 특별전 등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볼거리와 화려한 무대, 특별한 이벤트 등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밝혀줄 문화예술공연이풍성하다.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러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문화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정책브리핑은 매주 따끈따끈한 문화예술계 소식을전한다. 다채롭게 열리는 문화공연과 전시를관람하며 내안의 감성을 깨워보자. <편집자주> 특별전 ‘쓰레기X사용설명서’ 1부 중 쓰레기를 생성하는 도시 영상맵핑. (사진 = 국립민속박물관) 주목할 전시 국립민속박물관과 프랑스 국립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이‘쓰레기’라는공동 주제로 특별전 ‘쓰레기X사용설명서’를 10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 1·2에서 개최한다. 특별전 ‘쓰레기×사용설명서’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풍조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를 조명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주제는 크게 ‘쓰레기를 만들다’, ‘쓰레기를 처리하다’, ‘쓰레기를 활용하다’ 등 3개로 구성됐다. 전시는 거름통, 넝마 바구니 등 쓰레기 수집·활용 관련 유물·사진 자료, 사라질 뻔했던 문화재 하피첩(보물 제1683-2호), 영조대왕 태실 석난간 조배의궤(보물 제1901-11호), 미인도(고산 윤선도유물전시관 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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