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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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디가?! 나만 알고 싶은 신기한 '박물관'

똥박물관부터 피규어박물관까지 이색 박물관 총출동!

여러분은 박물관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어두운 조명, 무거운 공기, 유리관 속에 가지런히 진열된 채로 눈으로만 봐야 하는 오래된 그릇이나 장신구들. 대개 이런 풍경을 머릿속에 그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박물관의 이미지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색 박물관도 많이 있답니다. 우리 주위에 어떤 독특한 박물관들이 있는지 한번 찾아가 볼까요? 똥박물관 해우재 우리 집 화장실에 있는 변기가 엄청난 크기의 박물관으로 변한다면? 똥박물관 해우재는 변기모양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박물관이에요. 이곳 어린이체험관에서는 우리 몸속에서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똥의 색깔로 알아보는 몸 상태, 유익한 똥 이야기 등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전시관 야외의 화장실 문화공원에는 변기와 똥을 소재로 한 각종 모형이 설치돼 있는데요. 백제시대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공중화장실인 왕궁리 화장실부터, 신라시대 노둣돌, 고대 로마시대 변기, 시골 화장실, 울릉도 투막화장실, 조선시대 왕의 전용 변기인 매화틀과 매화그릇 등 재미있는 이야기와 역사를 가진 조형물을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워한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haewooja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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