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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공부법은 '나노학습법'이 정답이다.

에듀팡2019.01.22 17:35조회 995
영단어 공부법은 '나노학습법'이 정답이다.









 

영단어 공부에 실패하는 학생들의 학습 패턴은 대개 회피형, 벼락치기형, 하루살이형 등으로 나뉩니다. 각 패턴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들을 위한 ‘영단어 나노학습법’을 알아봅시다.

 

- 회피형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재미도 없고 어렵기도 해서 그냥 하지 않고 도망 다니는 유형. 회피형의 학생들이 많습니다. 영단어 학습에 대한 이해와 동기 부여부터 필요합니다. 늦어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이 유형에 해당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도가 필요합니다.

 

- 벼락치기형

영단어 공부에 비효율적 방법입니다. 눈앞에 있는 테스트 통과에만 집중한 학습 방식은 ‘장기기억 매커니즘'과 동떨어져 고생은 하지만, 남는 것이 적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장기효능감을 떨어 뜨리고, 영어 공부에 대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 하루살이형

학습에 있어 가장 기본은 바로 복습입니다. 그런데 영단어만큼은 체계적인 복습 없이 단지 외울 뿐이죠.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서 이야기하듯 주기적인 복습 시스템은 적게 반복하고 오히려 장기기억에 더 많이 남게 도와줍니다.

 

- 나노학습법

영단어를 하루에 여러 차례 짧게 나눠서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하루에 7번 보는 것을 목표로 아침에 모르는 단어 파악하기/ 오전에 2번 학습(발음·쓰기)/ 오후에 3~5번 오럴 테스트(라이트너 학습법)/ 자기 전에 1번 쓰기 테스트의 과정으로 학습을 진행합니다

 

영단어 나노학습법’은 영단어를 하루에 여러 차례 짧게 나눠서 학습하는 방법으로, 적은 시간 투자로 큰 학습효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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