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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한의원 통해 통증 대처 도움

교통사고가 무서운 이유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는 아무리 경미하게 발생해도 사고 후 신체 부위에 교통사고 통증을 호소할 수 있으며, 사고 당시에는 큰 문제나 외상이 없더라도 수개월간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교통사고 후 수일이 지난 후 증상이 시작될 수 있다. 주로 목, 어깨, 허리 통증을 호소하다가 점차 두통, 어지럼증, 울렁거림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교통사고는 사고 후 1~3개월 동안의 치료 기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외부에서 강한 충격이 가해져 인체의 경추가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된다. 목이 과하게 젖혀지거나 해당 부위에 손상이 올 수 있으며, 이러한 손상을 편타성 손상이라고 한다. 이는 채찍질하듯 경추에 급격하고 과도한 전후방 움직임이 생겨 경추를 지탱하는 인대에 충격 및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말하며, 그로 인해 주변 근육이 경직되거나 신경이 압박돼 두통, 뒷목 결림, 이명,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교통사고 후유증의 원인을 한의학에서는 어혈로 보고 있다. 어혈은 몸 속 피가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하고 한곳에 맺혀 있는 것을 뜻하며, 다양한 신체적 및 정신적 증상이 유발된다. 목, 어깨의 교통사고 통증이나 두통, 어지럼증,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개인별 체질에 맞는 치료를 통해 장기적인 후유증을 예방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침 치료, 약침치료, 추나요법 등을 통해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을 완화하고 있다. 이 중 추나요법은 경추의 균형을 잡아 신경의 압박으로 인해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이명, 팔 저림, 다리 저림 등의 증상을 해소한다. 교통사고 한의원에서는 뻐근하고 결린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침, 도침, 봉침 등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도와주며 효과적인 교통사고 치료를 실시한다”고 조언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을 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과음이나 과로를 삼가고 증상 초기에 적극적으로 교통사고 치료를 임해야 한다. 교통사고 한의원에서는 한방 치료를 받을 때 자동차 보험이 적용돼 금전적인 부담금을 덜고 있으며 사고 직후 신속한 대응이 뒷받침돼야 한다.


글: 차앤차네트워크 잠실 헬리오점 헬리오경희한의원 이경욱 원장 / 광명점 일등한의원 곽승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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