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 이슈캘린더] 소셜미디어 스토킹, 사드 반대, 살균제 성분 사용금지, 인형 뽑기방, 노로바이러스, 대구 키다리 아저씨,

2017.01.03.
일본 ‘SNS·블로그 스토킹’도 처벌한다

일본에서 상대방 거부에도 SNS로 계속 메시지를 보내거나 블로그 댓글을 달 경우 스토커로 간주해 처벌하는 개정 스토커 규제법이 3일 시행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왕이, 중국 올해 외교방향 핵심 “사드 반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반대를 올해 중국 외교방향의 핵심 중 하나로 천명했다. 왕 부장은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목표를 추진해 나가되 핵문제를 빌미로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2017.01.02.
모든 방향제, 가습기 살균제 성분 사용 금지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불러온 화학물질은 올 3월부터 모든 형태의 방향제에서 사용이 금지된다. 일부는 스프레이형 제품에선 사용이 금지됐으나 방향제에선 허용돼왔다.


2016.12.31
한·미 달 탐사 협정… 2018년 궤도선 발사

한국이 ‘달 탐사’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12월 31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한국의 달 궤도선 임무에 관한 협력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오는 2018년 발사하는 ‘시험용달 궤도선(KPLO)’을 개발, 운영하는 데 있어 양국이 협력할 내용과 그 방식이 담겼다.


2016.12.29.
북한 김정은, 5년간 340명 처형·숙청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5년 동안 장성택·현영철·김용진 등 340명을 처형 또는 숙청했다고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9일 밝혔다.


빌 게이츠 재단, 에이즈 예방 1700억원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부인 멀린다가 이끄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예방 장비 개발을 지원하는 데 1억4000만 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한다고 블룸버그가 29일 보도했다.


인형 뽑기방, 잘 안 뽑히는 이유 있었다
크레인을 이용한 경품 뽑기, 이른바 ‘뽑기방’들이 프로그램 개·변조 등 불법행위로 적발됐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전국 500여 크레인 게임물 업소 중 무작위로 선정한 144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여 사법처리 대상인 ‘개·변조’ 업소 12곳을 비롯, 101곳을 적발했다. ‘개·변조’는 경품이 잘 잡히지 않도록 집게 힘을 줄이거나, 크레인이 갑자기 흔들리도록 프로그램을 바꾸는 불법행위다.


2016.12.28
올 겨울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기승

지난해 12월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4~10일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모두 22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6명) 보다 2배 이상 늘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조개 등의 석패류를 먹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설사·구토·발열 등을 동반하는 급성 장염의 일종이다. 감염을 막으려면 손을 철저히 씻고, 물은 끓여 마시며,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 먹는 것이 좋다 .


2016.12.27
대구 ‘키다리 아저씨’ 올해도 1억2100만원, 5년째 기부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해 12월 23일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익명으로 거액을 기부하는 대구 ‘키다리 아저씨’가 또 나타났다. 

60대로 보이는 이 남성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2100여만원이 찍힌 수표와 ‘정부가 못찾아가는 소외된 이웃을 도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적힌 쪽지를 건넸다. 그의 남몰래 선행은 2012년 1월 30일부터 시작됐으며, 총기부 금액은 7억20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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