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코칭

개학 연기 기간, 책으로 지식 충전 하자! 사고력 쑥쑥 '새학기 추천도서'

-독고솜에게 반하면 
-가야에서 보낸 하루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청소년 돈 스터디 
-중학 수학의 모든 것 : 하나하나 알기 쉽게 

*사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개학 연기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 이럴 때 집에서 뒹굴뒹굴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책과 함께 지식을 충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톡톡이 친구들을 위해 사고력과 흥미를 키워줄 5권의 책을 추천할까 해요. 


-이 기사는 <톡톡> 3월호 '흥미톡톡'에 2p분량으로 실린 내용입니다. 
-전체 기사 내용이 궁금하다면 '톡톡' 정기구독을 신청하세요~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 '책'과 놀게 할 수는 없을까? 재밌는 잡지를 읽었더니 두꺼운 책도 술술 읽혀요! 독서능력이 쑥쑥! 다양한 분야에 걸친 흥미로운 기사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톡톡으로 내 안에 숨은 잠재력을 깨워보세요. 


독고솜에게 반하면 


말 없고 분위기가 묘한 매력적인 전학생 ‘독고솜’. 하지만 처음 독고솜에게 관심을 보이던 학생들은 독고솜이 길고양이에게 저주를 거는 ‘마녀’라는 소문이 돌자 외면해 버리죠. 독고솜의 사진에 구멍이 나고 교과서가 찢어지고 소문은 더욱 커져만 가요. 

이때 자칭 교실의 탐정 ‘서율무’는 소문의 뒤에 교실의 왕이라 불리는 ‘단태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과연 그들에겐 어떤 특별한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가야에서 보낸 하루 


고구려, 백제, 신라 3국이 융성하는 동안, 한반도 남쪽에는 여섯 개의 황금알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각자 나라를 세우고 임금이 되어 다스렸어요. 바로 ‘가야 왕국’이죠. 가야는 과연 어떤 나라였을까요? 

하루 동안 가야를 여행하며 왕과 귀족, 무사, 상인, 아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행해 봐요. 또 거대한 왕릉과, 금으로 만든 가야의 보물, 옥구슬, 철기, 토기 등 흥미로운 유물들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 새 가야가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가 돼 있을 거예요.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과학자들은 역사상 불치병이라 여겨졌던 질병들의 대부분 원인과 치료법을 밝혀내 왔어요. 이 책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의학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25가지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쉽게 풀었어요. 

어떻게 인간이 지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나가는지, 이렇게 인류의 생명을 구한 업적이 훗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살펴봐요. 



청소년 돈 스터디 


요즘은 일찍부터 돈을 버는 청소년들이 꽤 많아졌어요.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금융과 경제에 관한 상식은 필수가 됐죠. 10대를 위한 용돈 관리법, 저축하는 법, 주식 투자법 등 돈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고 돈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요. 


중학 수학의 모든 것 : 하나하나 알기 쉽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어려워지는 수학. ‘나는 왜 수학을 못 할까’ 하고 고민하는 친구들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어요. 실제로 이런 학생들은 중학생이 돼서 수학 수업을 따라가지 못 하고 나중에 ‘수포자’가 될 확률이 높은데요. 

이 책은 새 교육과정에 맞춰 예비 중학생과, 현재 중학생들의 공부 습관을 점검하고 수학 점수를 높이는 노하우를 소개해 줘요. 어렵다고 느껴지는 과목일수록 기초 개념부터 탄탄히 공부해 수학이라는 두려움을 떨쳐내 보는 건 어떨까요? 


■ <톡톡> 3월호 해당 페이지 안내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45

관련기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