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국 명문 음악대학들, 내달 한국오디션 개최 결정

-실용음악 및 클래식음대유학 전문 가주유학 주관, 온라인 참가신청 접수 중


                  / 가주유학 제공


음악 전공 학생이라면 비틀즈부터 에릭클랩튼, 그리고 듀아리파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게 하는 영국 음악가들의 고장에서 공부할 수 있는 유학 기회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매년 해외 유명 음대의 한국 오디션을 주관하는 실용음악 및 클래식음대유학 전문 가주유학이 오는 10월, 트리니티 라반 예술대학과 리버풀 공연예술대학의 한국 오디션(2017 KOREA AUDITION)을 개최한다.

트리니티 라반 예술대학이 10월 17일 마스터클래스에 이어 18일 오디션을 실시하며, 올해로 벌써 오디션 개최가 10년이 된 리버풀 공연예술대학은 10월 26일과 27일 진행된다. 장소는 7호선 학동역 6번 출구에 있는 삼익아트홀(Mpot홀)이다.

참가 대상은 클래식,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와 학사 또는 석사 지원자다. 악기별 세부요강과 문의사항은 오디션을 주관하는 가주유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국 내 음대 중에서도 최상위권 대학으로 손꼽히는 트리니티 라반 예술대학(Trinity Laban Conservatoire of Music and Dance)은 올해 처음으로 클래식과 실용음악 두 전공의 오디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클래식음대유학 시에는 대부분 본교에서 오디션을 진행하며, 이번 한국 오디션은 특별한 기회이므로 놓치지 않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

리버풀 공연예술대학(LIPA, Liverpool Institute for Performing Arts)은 비틀즈가 탄생한 도시 리버풀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종합대학으로,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가 설립한 학교다. 그 명성에 걸맞은 뛰어난 시설과 수준 높은 커리큘럼, 창의적인 예술활동에 대한 지원이 모두 이뤄지는 학교다.

가주유학 측은 “영국 음대 유학의 장점은 미국보다 학비가 저렴하고, 장학금 혜택도 많으며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 학생에게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면제해주므로 3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주유학은 매년 10월과 11월경 해외 명문 실용음악대학의 한국 오디션을 주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대규모 오디션 행사를 계획 중이다. 또한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음악가로도 활동하는 교수들을 초빙하여 오디션 행사와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오디션이 확정된 음대로는 미국의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과 유아츠(The University of the Arts)가 있다. 미국 뮤지션즈 인스티튜트(MI, Musicians Institute)와 영국의 리즈 음악대학(Leeds College of Music)의 한국 오디션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디션 참가신청과 보다 자세한 문의는 주관사인 가주유학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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