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전체기사 보기

“나는 제너럴한가, 스페셜한가” 학종에서도 이 고민은 필요하다

‘전공적합성’ 유무에 따라 지원 대학이 달라져야 하는 이유는? 동아일보 자료사진 여름방학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대입 지원 전략에 대해 고심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9월부터 수시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2020학년도 대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 그 중에서도 재학생 지원 비중이 큰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지원 전략 수립에 있어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은 전형이다.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교과 성적이나 수능 성적에 의해 정량적으로 평가돼 비교적 지원 기준이 명확한 다른 전형과 달리 학종은 학교나 모집단위별로 다른 평가요소로 정성평가되기 때문이다. 특히 수험생들이 학종 지원 대학을 정하기에 앞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것은 자신의 ‘전공적합성’ 유무다. 학종의 여러 평가요소 중 중요도에 대한 대학별 편차가 큰 편이기 때문이다. 정성평가인 학종의 평가요소는 대학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으로 구분된다. 이 중 학업역량과 발전가능성은 대학 과정을 수학(修學)하기 위한 핵심적인 역량으로, 대다수 대학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다. 인성은 중요한 요소이긴 하나, 현재 평가 구조에서 변별력을 갖기 힘들기 때문에 당락을 가른다고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