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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1등급 장담 못한다”… 남은 기간 영어 학습 전략은?

이상인 오르비클래스 영어 강사가 말하는 ‘수능 영어 1등급 획득 전략’

《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난이도 역대급’. 지난 6일 실시됐던 ‘9월 수능 모의평가(이하 9월 모평)’가 끝난 후 한 학생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긴 반응이다. 이번 9월 모평이 대체적으로 변별력 있는 시험이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상당수 수험생들은 그 중에서도 ‘영어’ 영역이 매우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만일 9월 모평 출제경향이 수능까지 이어진다면 영어 1등급 확보에 ‘비상’이 걸릴 수 있다. 50여일 뒤 치러지는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확보하기 위해 수험생들은 어떠한 전략을 바탕으로 영어를 학습해야 할까? 이상인 오르비스클래스 온라인 영어영역 강사로부터 조언을 들어본다.》 이번 9월 모평 영어영역은 지난 6월 모평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시험이 끝난 직후 학생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수험생들이 느낀 체감 난이도는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상이 벌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9월 모평이 어렵게 출제된 탓도 있지만, 상당수의 학생이 ‘영어영역은 90점만 넘기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영어 학습량을 대폭 줄인 탓도 크다. 만약 수험생들이 영어영역에서 고전하는 상황이 수능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입시에서는 ‘영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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