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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 급습! “깨끗한 공기가 그립다”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피하는 방법은 ‘외출금지’뿐!

회사원 A씨(28)는 언젠가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미세먼지 농도 체크’가 돼 버렸다. 그는 가뜩이나 기관지가 약해 조금만 공기가 탁해지면 금세 목이 칼칼해져오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외출 전 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A씨는 요즘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만 같다. 코감기나 목감기에 걸리는 횟수는 점점 늘어나고, 한 달에 반은 ‘좋음’이었던 미세먼지 농도가 이제는 하루만 좋아도 감사할 지경이다. 예전에는 비가 오거나 겨울에 시베리아에서 북풍이 불어와 미세먼지를 쓸어가기를 기대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소용이 없는 듯하다. 우리는 언제쯤 파란 하늘을 보며 마음껏 숨을 쉴 수 있을까? 화석연료 사용으로 만들어진 인위적 오염물, 미세먼지미세먼지는 공장·자동차·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 사용으로 배출된 인위적 오염물질이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 1㎛=1㎜의 1000분의 1) 이하로 아주 작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으며, 입자의 크기가 2.5㎛ 이하로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크기가 10㎛ 이하인 미세먼지와 2.5㎛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각각 PM(Partic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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