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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2019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채점 결과 공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6월 7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오늘(28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하였다.
 
2019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2만740명으로 재학생은 45만4505명, 졸업생은 6만6235명이었다.  

과목별 응시자는 △국어 영역 51만8487명 △수학 가형 19만3024명 △수학 나형 31만9982명 △영어 영역 51만9994명 △한국사 영역 52만740명 △사회탐구 영역 26만6985명 △과학탐구 영역 24만249명 △직업탐구 영역 1만94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1만9992명이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7%, 99.3%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2%,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6.2%였다. 

다음으로,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9%였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1.1%,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5.3%였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6.2%였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성적통지표에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 132점 △수학 영역 가형 131점, 나형 131 △사회탐구 영역(과목에 따라) 66~72점 △과학탐구 영역(과목에 따라) 66~73점 △직업탐구 영역(과목에 따라) 68~75점 △제2외국어/한문 영역(과목에 따라) 63~77점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에 대한 내용이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8.3%인 51만1881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7.9%인 50만9768명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7.6%, 62.4%였다.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생활과 윤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응시자는 각 과목의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Ⅰ과목에서는 지구 과학을, Ⅱ 과목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다. 물리는Ⅰ,Ⅱ 과목 모두 응시자가 적었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회계 원리와 상업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수산·해운 산업 기초, 해양의 이해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아랍어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 베트남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의 경우,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8.7%, 99.3%,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1.3%, 0.7%로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2%,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6.2%였다.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 가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0.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98.9%였고, 수학 나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81.1%,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15.3%였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6.2%였다.   

다음은 영역/과목별 등급에 대한 내용이다. 

국어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2점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31점, 나형 131점으로 나타났다.

영어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90점으로 나타났다.

한국사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40점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7점 △윤리와 사상 68점 △한국 지리 69점 △세계 지리 69점 △동아시아사 70점 △세계사 72점 △법과 정치 70점 △경제 72점 △사회·문화 66점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7점 △화학Ⅰ 69점 △생명 과학Ⅰ 69점 △지구 과학Ⅰ 66점 △물리Ⅱ 73점 △화학Ⅱ 72점 △생명 과학Ⅱ 72점 △지구 과학Ⅱ 70점으로 나타났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업 이해 73점 △농업 기초 기술 72점 △공업 일반 73점 △기초 제도 75점 △상업 경제 73점 △회계 원리 72점, 해양의 이해 68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74점 △인간 발달 71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71점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3점 △프랑스어Ⅰ 64점 △스페인어Ⅰ 63점 △중국어Ⅰ 64점 △일본어Ⅰ 64점 △러시아어Ⅰ 66점 △아랍어Ⅰ 71점 △베트남어Ⅰ 77점 △한문Ⅰ 72점으로 나타났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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