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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공연연기영상계열 드론전공 개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가 “4년제 예술학사영화학 전공으로 드론전공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서종예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인 드론과 관련된 직업들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보유한 인력을 양성하고자 드론전공을 신규로 개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드론은 △항공촬영뿐만 아니라 △화재와 재난 감시 △방제 △측량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외국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택배 등이 활성화 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세종시, 전라남도 등 일부 지역에서도 드론으로 택배 배송을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등 드론을 이용한 산업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개설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드론전공은 △드론촬영 및 편집 △다양한 드론의 운용법과 조정스킬 △스마트기기 연동 및 항공촬영 기법 등을 배울 수 있으며, 4년제 예술학사 영화학 학위를 얻을 수 있다. 

서종예 드론전공에는 △박태경 교수(한국드론협회 사무국과장, LH드론활용계획 수립 연구원)△김유상 교수(한국드론협회 사무총장, 前공군사관학교 전략학 교수, 前 국방과학연구소 전문위원) △박기순 교수(건국대학교 국방융합연구소 연구원, 드론자율비행 프로그램 개발연구원) △한상명 교수(한국드론협회 이사, 초경량 비행장치 멀티콥터 교관) 등 드론과 관련된 최고의 전문가들과 △이재규 교수(영화 ‘완벽한 타인’, ‘역린’,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 감독) △최상호 교수(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어느 날’ 등 촬영감독) △김임현 교수(영화 ‘상의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4K 업스케일링 DI 작업) △임성규 교수(KBS 체험 삶의 현장, SBS 리얼코리아 등 PD) 등 서종예를 대표하는 영상 전문가 교수들이 호환으로 강의한다.  

이재규 서종예 교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드론이라는 기기를 통해 다양한 산업들이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걸 맞는 인재의 필요성 역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적으로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인력들을 양성하고자 드론전공을 새로 개설하게 되었다”며 “서종예 드론전공에서는 장차 대한민국 드론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이자현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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