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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월 모의고사] “국어, 93~94점 선에서 1등급 갈릴 것”(스카이에듀)



커넥츠 스카이에듀가 “2018 9월 모의고사 국어영역은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 가운데 문학 제시문의 EBS 연계율이 높았다”면서 “독서 제시문의 난이도도 6월 모의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아 시간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모든 수험생이 어렵지 않게 시험에 임했을 것”이라고 총평했다. 

이와 함께 커넥츠 스카이에듀 측은 1등급은 93~94점 선일 것으로 추정했다. 

커넥츠 스카이에듀 측은 1-10번에 배치된 화법과 작문의 길이가 다소 길어서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 고비가 될 것으로 봤다. 특히 9번 문항의 자료 해석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문항. 이 때문에 정용관 커넥츠 스카이에듀 총원장은 “이번 시험에서는 ‘화법과 작문을 얼마나 침착하게 푸는냐’가 중요한 관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문법은 기본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만 출제되어 대단히 평이한 수준으로 분석됐고, 전통적으로 어렵게 출제되는 독서의 경우 사회와 기술 제시문이 예년 수준으로 출제돼, 등급을 가르는 핵심 문항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할 때 체감 난이도는 다소 내려갈 듯하다는 것이 전반적인 분석.
 
정 총원장은 “새롭게 등장한 유형이나 기존에 비해서 까다로운 문제는 없다”면서 “평상시에 수업을 열심히 듣고 차분하게 공부했으면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라고 분석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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