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뉴스

'아나운서' 꿈꾸는 학생, '학종' 어떻게 준비했을까?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최지현 멘토



수많은 대입전형 중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갈피를 잡기 어렵다고 느끼는 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이다. 그 이유는 정량적 평가를 하는 다른 전형들과 달리 정성적 평가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가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진로에 대한 학생 스스로의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전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이 학종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소개하는 멘토는 ‘학종이 모든 학생들에게 대입 이상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을 가능하게 하고, 또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다는 것이다. 이번 나침반 8월호에서 소개하는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최지현 멘토를 통해 과연 그는 어떻게 학종을 맞이했는지 확인해보자.
 
Q.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에 재학 중인 22살 최지현입니다. 부천에 위치한 시온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2학년 1학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대학입학 후 생긴 저의 진짜 꿈은 SBS 아나운서가 되는 것입니다. SBS 방송국은 역사는 짧지만 빠른 성장을 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전달하는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아나운서가 가진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도전이 자산이라 생각해 ‘정치, 경제, 사회, 기타 봉사활동’으로 분야를 나누어 대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과 학과는 어떤 것을 배우고 있나요?

A.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는 크게 3가지의 교육목표를 토대로 교육과정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첫째, 급변하는 21세기 영상정보화 시대, 이론과 실무의 조화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적합한 창의력과 사고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둘째, 다양한 뉴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이를 능동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한다.
셋째, 문제해결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갖춘 실용인력을 양성한다.

이 세 가지 교육 목표를 토대로 학생들은 많은 배움을 얻고 진출 분야 역시 매우 다양합니다. 광고, 방송,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PR, 이벤트, 영상 등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탐구하는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방송국 PD, 아나운서, 대기업 홍보팀, 광고 대행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합니다. 배우는 부분이 방송 쪽에 초점이 맞추어 있는 것보다는, 광고, PR, 방송 분야로 세분화되어 복합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이 점을 유의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학과의 진로는 어떻게 되나요?

A. 언론홍보학과 향후 진출 방향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째, 언론 보도 분야의 기자, PD, 아나운서입니다. 둘째, 광고 분야의 광고회사 AE, 카피라이터, 매체기획자, 이벤트 PD입니다. 그리고 정부나 정당, 대기업 홍보실 및 마케팅 부서, NGO 분야로 진출합니다. 저는 이 분야 중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입 전략

Q. 내신은 몇 등급이었고, 내신 공부 전략은 무엇이었나요?

A. 1학년 때는 2.6, 2학년 때는 2.1, 3학년 때는 1.8 등급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신 등급이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저의 강점은 영어이었기 때문에 일단 영어선생님들과 친해졌습니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잘 듣는 것은 물론이고 모르는 것들은 교무실에 찾아가 질문했습니다.

또한 작년 선배들에게 문제 유형을 물어보고 스스로 출제자가 되어 예상문제를 내보았습니다. 또 내신평가에서 수행평가를 중요하지 않게 여길 수도 있는데, 실제로 수행평가로도 점수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저는 수행평가를 미리미리 준비하고 만점을 받기 위해 평소에 많이 공부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예쁘게 필기하기보다는 글씨를 다소 휘날리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전부 받아 적고 방과 후에 즉시 정리하며 공부했습니다. 반복학습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국어, 영어, 수학에 가장 큰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습니다.

스페인어와 같이 기타 과목들은 하루 전날에 하며 주요과목에 집중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본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파고 들되,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중간고사는 잘 보았는데 기말고사를 못 보아서 1등급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파악하여 목표의식을 세우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Q. 합격 전형의 준비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A.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학생부에는 ’진로, 교내 수상 실적, 봉사활동 실적, 교내 자치 활동, 동아리 활동, 내신 등급, 교과목 평가, 독서기록, 종합 평가‘ 등이 기입되는데,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라면 지금 스펙을 정리하는 단계가 아닌 스펙을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수능보다는 학교생활에 집중해야합니다.

저는 특목고가 아닌 일반 고등학교에 재학했기 때문에 활동이 다양하진 않았습니다. 때문에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참여 가능한 활동들은 전부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무작위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활동하기 전에 ’방향성‘을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자신이 무슨 학과에 진학하고 싶은지, 학교/ 학과의 이름을 찾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목표가 명확해야 의욕이 생깁니다.

저는 그 당시 ‘영어 교사’라는 꿈을 잡고 동아리 활동, 독서활동, 성적까지 영어 분야에서 1등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 잘할 필요는 없지만 본인의 강점을 찾아서 이를 파고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성적은 상승세가 당연히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과목 한 두 개정도는 반드시 높은 등급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세요.

Q.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A. 저는 우선,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2번→1번→3번 순서로 작성했어요. 2번을 먼저 작성을 해야 1번의 개요와 종합해서 써야 할 것이 보였기 때문이죠. 1번 문항은 한 가지 활동만을 부각하려 하지 않고 2번 문항에 썼던 문항을 짧게 언급해주었어요. 실제로 자기소개서는 1번과 2번등의 문항과의 유기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뒤에 나온 문항들을 미리 언급해서 써주었어요.

1번 문항

1번 문항의 포인트는 교수가 1번 문항을 보고 ‘이 학생이 우리 학교에 적응할 수 있는가’ 여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공부를 어떻게 해서 1등급을 받았는지의 진부한 교과 학습 방법만을 기술하기 보다는 동기-과정–결과의 형식을 준수해서 ‘교과’의 범위를 ‘내신’에만 주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면, 학교 내신 이외의 수상했던 과목의 공부 과정이나 동기, 느낀 점을 서술해도 좋을 것이고 동아리 활동이나 특성화 프로그램 그리고 독서 역시 교과의 넓은 범주에 포함됩니다. 이를 참고하여 쓰세요.


2번 문항

우선 소재를 선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 소재를 선정할 때는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부분만을 뽑아서 작성했었는데,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 있는 부분을 뽑아 작성하는 것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그 부분이 학생부에 이미 기재되어 있어서 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과정과 느낀 점 위주가 아닌, 이미 학생부에 기재 되어 있는 활동 내용만을 쓴 것은 아닌지 여부입니다. 이 부분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

2번 문항은 3가지 정도의 활동을 하나의 맥락을 가지고 어느 정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작성한다면 더욱 더 매력적인 나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핵심은 바로 ‘전공 적합성’입니다. 자신의 전공에 적합하게 표현해줄 수 있고 나타낼 수 있는 활동들을 과정과 느낀 점 위주로 작성해주세요.

그리고 작성을 하면서 이 부분은 충분히 면접관이 질문을 던질 수 있을 신선한 소재거리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명히, 면접관들이 흥미를 느껴 이 학생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3번 문항

3번 문항의 포인트는 ‘내가 얼마나 대단한 활동을 했고 많은 것을 느꼈냐’가 아닙니다. 핵심은 바로 작은 활동이어도 좋으니 그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의 여부입니다. 실제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활동은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본인이 임원활동 혹은 동아리 부장을 안했다고 해서 그리고 봉사활동을 한 내역이 없다고 해서 쓸 거리가 없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3번 문항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부분은 ‘인성’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인성은 이 친구가 얼마나 착하고 대단한 활동을 했는지의 여부가 아니라, ‘실수했어도 혹은 과거에 대단하지 않았어도 지금은 어떠한 활동을 통해서 개선되었고 좋은 일을 실천하기로 다짐하였다.’ 등의 느낀 점이 가장 중요한 문항입니다. 자신을 너무 위대한 사람처럼 포장하는 것보다 진솔한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A. 면접의 경우, 학과의 특성을 분석해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의 정리를 꼼꼼히 했습니다. 영어교육학과, 영문학과를 준비했었기 때문에 교육교직관 면접, 학생부,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학과별 면접, 시사면접, 학교별 면접, 전공/장래희망의 추가면접으로 나누어서 준비했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나올 수 있는 문항들을 전부 분석하고 정리한 뒤에 스스로 답변을 달아보는 연습을 했었을 때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1단계 붙고서 급하게 준비하지 말고 하루에 1시간이라도 좋으니 저처럼 유형을 나누어서 꼼꼼하게 준비하세요. 그렇게 준비했을 때 불안함도 전혀 들지 않고 오히려 면접이 다가올수록 자신감과 붙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Q. 이밖에 준비에 조언할 점이 있다면?

A. 전반적으로 저는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를 남들보다 더 빠르게 시작했어요.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면접도 굉장히 꼼꼼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기별로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을 주자면 원서 접수 이전까지는 자기소개서와 학교 교과 내신관리에 힘썼고, 그 이후에는 면접에 집중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많은 퇴고의 과정을 거칠수록 좋은 글이 나오기 때문에 저는 1학년 때부터 시작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최대한 빨리 써볼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면접 학원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저는 자세교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집이나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연습 가능하다고 생각해 면접 예상 질문 자료만 찾아서 활용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이 시간을 도리어 많이 빼앗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준비하세요. 오히려 예상 질문과 답변을 확보한 경우에는 스스로 녹음해서 들어보고 거울을 통해 연습하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고, 비용도 부담도 적습니다.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

Q. 대학과 학과는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잘 맞나요?

A.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는 제가 선택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영어 교사 하나만을 바라보고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에, 진로가 영어 교사가 아닌 아나운서로 바뀌어 전과를 결심하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언론홍보학과는 학과의 특성상 발표가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세상의 소식들을 알아가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꼈기에 저와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Q. 현재는 진로(직업)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요?

A. 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가지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숭실대학교 기자단 ‘soongsil times’에서 기사를 쓰며 여러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국원들 앞에서 사회를 본 경험부터 시작해 다양한 기사를 쓰며 직접 기자들을 취재하러 간 경험까지 언론인의 꿈을 꾸고 있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라는 금융권 대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학년 1학기는 4.3이상의 학점받기, 신문스크랩 및 발음하는 연습하기, 토익 900점 이상 받기이고 진로 계획은 sk sunny봉사단 활동, LG드림챌린저의 멘토로 지원하여 꿈을 더욱 구체화하기, 대학 신문사 기자단 활동을 통해 언론사의 실태를 파악하기 등을 하고, 2학년 2학기 때엔, 토익 3회 만점을 목표로 하여 교환 학생을 준비하고, 방학 중엔 해외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숭실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 할 계획이며 3학년 땐, 한 학기 동안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갔다 올 것입니다. 그 이후엔, 본격적으로 아나운서 실기 스터디를 준비하며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실질적 공부를 하고 4학년 때, 언론사 인턴 및 공채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제가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스펙을 위해 활동을 하려 하지 말고, 그 활동을 통해 본인이 가장 부족했던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염두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활동들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반드시 모든 활동에 ‘목표’를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Q. 현재 학종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해 '수시레시피'에서 대학생 멘토(셰프)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원 동기는 무엇인가요?

A.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재수 생활까지 거쳐 약 4년간 준비하면서, 제가 해왔던 활동의 전부를 문서로 정리해왔습니다. 문서로 정리된 저의 활동들을 통해, 저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약점을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좋을지 등을 돌이켜 봄으로써 더욱 종합 전형에 대한 자신감이 붙게 되었습니다.

종합전형을 단순히 오래 준비해서가 아닌, 그것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들을 정리해보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제가 가진 역량을 활용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지원하였습니다. 가장 도움이 절실할 고등학생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중고등학생 후배들에게 대학이나 학과선택에 대한 조언과 전해주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가 있다면?

A. 저는 ‘동기부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꿈과 목표가 있다면 그 꿈을 이루신 분을 만나보자’라는 생각을 마음속에 항상 품고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저의 ‘멘토’를 찾아다닌 끝에 숭실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언론 취업 특강을 듣고 저희 모교를 졸업하신 YTN 아나운서 분께 찾아가 제가 갖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갔습니다.

그때, 저에게 ‘자신을 파악하고 직업을 파악하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간절한 사람만이 반드시 꿈을 이룬다.’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저보다 꿈을 먼저 이루신 분을 만나 조언을 구하며 꿈을 향해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목표가 뚜렷함에도 항상 역경이 찾아오기 마련인데, 이 경험은 그 순간을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됐습니다.

사실 꿈이라는 것은 정말 재밌습니다. 고등학교 때, 저는 영어교사 아니면 안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지금은 아나운서라는 꿈을 절실하게 꾸고 있습니다. 꿈은 정말 쉽게 바뀌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서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목표와 진로가 바뀐다고 당황하지 않고 자신만의 소신을 갖고 끝까지 이를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흔들리기도 하고, 스스로도 많이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 텐데, 본인만큼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파이팅하세요!

※ 자료제공: 학종 매칭&튜터링 서비스 <수시레시피>
수시레시피는 인 서울 및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300여 명의 대학생이 중고생 교육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교육벤처기업으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멘티와 수시레시피 대학생 멘토 간의 1대 1 맞춤컨설팅을 통해 올해 대입에서 놀라운 합격률을 기록하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에듀진 나침반36.5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