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대입 전략 '원스톱'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참가신청 4월 3일부터 온라인접수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대입 전략을 한눈에. 사진제공=여성가족부 


[뉴스에듀] 여성가족부는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2018학년도 맞춤형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3일부터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대입설명회는 오는 20일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광주(4.25), 부산(4.27), 서울(5.11) 총 4개 지역에서 차례로 열리며, 하반기는 8월 말경 서울, 대전, 대구, 전북 전주에서 개최된다. 

여성가족부는 대학입시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허향진)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전문강사들이 2018학년도 대입 전형 주요사항,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특별전형 및 특성화 학과, 수시전형 지원가능 대학 및 지원전략 등을 안내한다. 

또한, 대입상담교사단이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성적표와 전공상담 결과표 등을 참고자료로 개인별 1:1 맞춤형 입시상담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설명회 참석 전 청소년들에게 온라인으로 대학전공 상담(대입정보포털 www.adiga.kr)을 지원해, 학과 선택 시 진로적성과 흥미를 고려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반기 대입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부모는 4월 3일(월)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홈페이지(www.kdream.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대입설명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 홈페이지 또는 지역 꿈드림 센터 방문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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