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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시 경쟁률] 건국대 경쟁률 최고 학과는 리빙디자인학과 ‘9.16대 1’(8일 오후 5시)

2018학년도 정시모집 건국대 시간대별 경쟁률(8일 오후 5시 기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8일, 건국대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실시간 경쟁률을 발표했다. 건국대 가군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2.08대 1, 나군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1.42대 1, 다군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2.74대 1로 집계됐다. 


일반학생전형 기준 가군에서는 예술디자인대학의 강세가 눈에 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4.67대 1) △산업디자인학과(4.53대 1) △현대미술학과(4.03대 1) △영상영화학과-영상(3.70대 1) △영상영화학과-연출·제작(5.40대 1) 등 전 모집단위가 고르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건축학과(1.91대 1) △전기전자공학부(1.13대 1) △소프트웨어학과(1.35대 1) △컴퓨터공학과(1.45대 1) △생물공학과(1.71대 1) △국제무역학과(2.22대 1) △수의예과(2.09대 1) 등도 1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군에서 현재 경쟁률이 미달된 모집단위는 단 하나로, 기계공학부(0.72대 1)가 이에 해당한다. 


일반학생전형 기준 나군에서는 25명을 선발하는 리빙디자인학과에 현재 총 229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9.16대 1이라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예술디자인대학 소속인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 경쟁률 역시 4.29대 1로 비교적 높다. 


반면 △영어영문학과(0.70대 1) △사회환경공학부(0.94대 1) △정치외교학과(0.56대 1) △행정학과(0.52대 1) △기술융합공학과(0.75대 1) 등은 경쟁률이 1대 1에 못 미쳐 모두 미달이다. 


다군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경쟁률이 8.78대 1로 가장 높고, 스마트운행체공학과의 경쟁률이 1.05대 1로 가장 낮다. 사범대학 소속인 △음악교육과(성악)(2.29대 1) △음악교육과(피아노)(8.43대 1) △음악교육과(바이올린)(4.33대 1) 등도 비교적 경쟁률이 높다. 


한편 건국대는 가·나·다군에서 모집단위를 고르게 선발하며, 9일(화) 오후 5시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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