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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발표회' 개최

4차 산업분야에 맞는 전문인재 양성이 목표

    ▲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전시 및 발표회 모습[사진 제공=울산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1월 22일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수료식을 겸한 이번 발표회는 울산과학대가 주관하는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12명의 수료생이 교육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2017년 9월부터 올해 1월 22일까지 5개월간 740시간의 교육을 들었으며, 팀당 3명씩 4개 팀을 구성해 작품을 개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수료생들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도난 방지형 소형 보안 레이더, 스마트 화분, 아두이노를 이용한 흡연감지센서, 스마트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울산과학대학교는 “사물인터넷은 현재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제품부터 책상, 의자, 숟가락 등 일상 생활용품과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모든 기기들에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IoT 시스템 개발 전문가 과정의 새로운 교육생 15명을 3월말까지 모집하고 있으니 울산시민이 많이 지원해서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사물인터넷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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