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찰스 디킨스의 명작소설 ‘올리버 트위스트’… 부산 안데르센극장에서 만나요!



부산 안데르센극장은 2018년을 여는 신작 공연으로 찰스 디킨스의 명작소설 ‘올리버 트위스트’를 공연으로 각색해 무대에 올린다.  

‘올리버트위스트’는 역경을 딛고 살아온 소년 올리버가 자신의 가족을 찾아 평화를 되찾는 이야기. 아이들은 고난 속에서도 사랑과 용기를 잃지 않는 올리버를 통해 올바른 세계관을 형성하고, 어른들은 명작의 향기를 느끼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지난 1월 진행된 제1회 가마골 겨울 어린이청소년 연극교실에 참가한 어린이 배우들이 구빈원의 고아들, 소매치기로 등장하여 다양한 춤과 노래, 연기를 선보인다. 밝고 맑은 에너지, 그리고 순수함으로 전달하는 무대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  

‘올리버 트위스트’는 2월 25일(일)까지 부산 안데르센극장에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일반 2만원이다. 기장군민과 어린이, 청소년, 부산시 방과후행복카드 소지자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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