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청소년농생명센터, 2018 지평선가족페스티벌..5~7일까지

6일 영화제 시상식 진행…고등래퍼 출연자 최하민 축하공연 예정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원장 양해관, 이하 농생명센터)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8년 제20회 지평선축제를 맞아 전국의 청소년 및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2018년 지평선가족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지평선가족페스티벌은 농생명과학분야의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주도형 청소년 역량강화와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대상 다양한 체험거리의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된 농생명센터의 브랜드사업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2018 제4회 지평선청소년영화제’, ‘지평선가족캠프’, ‘국립수련시설 체험부스’,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등 청소년 및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지평선청소년영화제는 104개의 공모 작품 중 26개의 본선 진출 작품을 선정해 4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연속상영하며,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영화제 시상식 및 폐막식이 진행된다. 또한 시상식 축하공연으로 국내최초 고교 랩 대항전인 고등래퍼에 출연한 오션검(최하민)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지평선가족캠프는 사전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200여명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동 연날리기, 가족소원 풍등 날리기, 쌍룡횃불퍼레이드 등 지평선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거리와 농생명센터가 운영 중인 가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립수련시설 체험부스와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EM 만들기, 간이표본 만들기, VR 가상현실 체험, 마이크로 중력 체험, 우리 농산물 빵 만들기, 우드아트, 커피 로스팅 및 브루잉 체험 등 테마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지평선청소년영화제, 국립수련시설 및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는 일부 체험활동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농생명센터 양해관 원장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김제 지평선축제를 맞아 축제장을 찾는 청소년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농업과 생명과학 주제의 특색 있는 체험거리가 준비된 농생명센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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