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

서울시 어린이병원, 의료취약계층 지원 팔 걷았다

아동·청소년의 건강관리, 선택적 예방접종 지원, 북한이탈 아동·청소년 및 학대피해아동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뉴스에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병원장 김재복)의 대표적인 공공의료사업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 '행복 나눔 함께 서울'이 2017년도 공공의료 사업 대상자를 이달 20일 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정의 아동·청소년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역 주민센터 및 보건소 추전 대상자를 우선 지원하게 된다.


어린이병원 공공의료지원단은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심사 및 사회복지 사정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 아동·청소년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김재복 병원장은 “서울시 정책사업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보건·의료·복지 수요에 따른 대상자 맞춤형 연계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지원서비스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 제고 및 의료안전망 강화에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진료기획팀(☎02-570-83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