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위한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6.30.~7.1.(총 4회) 연세대 대강당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Seoul Youth Guarantee Center)가 6월 30일~7월 1일(총 4회) 연세대 대강당에서 2017 청년수당 ‘서울 청년 오리엔테이션, 오늘부터 1일’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오리엔테이션은 청년수당 지급 대상자 5,000명이 필수로 참석하는 첫 프로그램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발된 청년들이 가진 궁금증을 풀어주는 제도 안내, 결과보고서 작성, 수당 사용법 등 일반적인 사업 설명뿐만 아니라 직무 역량, 심리 정서 지원, 커뮤니티 형성 등 사회 진입을 앞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서울 청년들의 사회 진입 과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각 분야의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서울형 청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16년 8월 설립되었다. 

서울시로부터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의 운영 사무를 위탁받아 기존 청년 고용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역량 강화, 진로 모색 등 간접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며 커뮤니티 형성, 지역과 현장 연계 등 사회 참여 활동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기현주 서울시청년활동지원 센터장은 “서울시청년활동센터는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센터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과 관련된 사항은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대표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장현덕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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