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성남시, '아토피 숲 치유' 참여 가족 모집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 성남시는 4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아토피 가족 숲 치유' 토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하고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모두 12차례 운영하며 한 번에 16가족 내외(60여 명), 모두 7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숲 치유 프로그램은 일정별로 금토산, 영장산, 율동공원, 사기막골 근린공원, 중앙공원, 율동공원, 남한산성 등에서 진행된다.

참여 가족은 숲 산책, 밧줄 놀이, 나뭇가지 놀이, 계곡에서 음이온 느껴보기 등 자연 교감 활동을 하고 건강한 간식, 자연물 악기, 면 거즈 목도리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시간도 가진다.

참여 신청은 '환경친구 꿈틀이' 홈페이지나 환경지도자협의회를 통해 받는데 선착순 마감한다.

숲 치유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운영돼 첫해 559명, 2016년 615명, 지난해 708명이 참여했다.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