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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외고, 신입생 모집 평균 경쟁률 ‘1.13대 1’로 마감… 프랑스어 1.55대 1 최고



이화외국어고등학교가 12일(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체 지원자 경쟁률’을 공개했다.
 
전체 169명을 선발하는 전체 전형에서 총 191명이 지원해 평균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 중 △일반전형은 1.44대 1 △사회통합전형은 0.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 외 전형 중 △고입특례입학대상자 전형은 3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1.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보훈자자녀전형에 4명 △외국인 전형은 12명 선발에 각각 1명의 수험자가 지원하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공은 일반전형 기준 1.55대 1을 기록한 ‘프랑스어과’였다. 이는 1.38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영어과’와 다소 차이가 있는 수치다.

원서접수를 마친 지원자는 12일(수) 오후 5시까지 입학전형에 필요한 서류를 이화외고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본인이 제출이 불가한 경우 대리인이 대신 제출 가능하다. 단, 우편 접수는 불가능하다.
 
2단계 전형인 면접 대상자는 14일(금) 오후 5시에 이화외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전형은 12월 24일(월)에 진행된다.

최종합격 여부는 12월 28일(금) 오후 5시 이화외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허이선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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