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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콘텐츠 전문 ‘영실업’, 겨울왕국 2 캐릭터 완구 출시

[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대표 한상욱)이 겨울왕국 2 라이선싱 완구를 출시했다.


오는 20일 ‘겨울왕국 2’ 개봉에 맞춰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위스퍼앤글로우 피규어 ▲위스퍼앤글로우 피규어 케이스 세트 ▲아이스슬리브 ▲매직 마이크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위스퍼앤글로우 피규어는 엘사, 안나, 올라프 등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 10종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머리 위의 센서에 바람을 불면 피규어의 가슴 속에 불빛이 반짝이는 것이 특징으로, 총 6가지 색상으로 색이 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얼음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탈 케이스세트를 활용하면 빛이 더 넓게 퍼져 마치 얼음 속에 캐릭터가 반짝이는 듯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아이스슬리브는 겨울왕국 2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필수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팔에 차는 형태의 아이슬리브와 야광 프린트가 특징인 팔토시를 함께 끼우면 겨울왕국 2의 엘사처럼 눈꽃 블래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빛과 함께 수증기가 나와 마치 겨울왕국 2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준다.


매직 마이크는 겨울왕국 2의 여러가지 멜로디를 재생할 수 있어 음악을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노래를 직접 녹음하고 확인할 수 있는 완구다. 다양한 음향효과와 라이팅 효과까지 더해 주옥 같은 겨울왕국의 삽입곡들을 즐길 수 있으며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채택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실업 관계자는 “렛잇고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겨울왕국이 올 겨울 두 번째 시리즈로 한국에 상륙한다”며 “이번 겨울왕국 2 신제품은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피규어부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완구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실업의 겨울왕국 2 완구는 전국의 주요 대형마트, 완구 및 장난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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