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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2학기 교과 학습·평가 완벽 대비할 ‘여름 방학호’ 출시”

 


 

독서교육 대표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이 “초중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2학기 교과 학습 및 평가 대비를 위한 ‘여름 방학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여름 방학호’는 학년별 교과 학습 주제를 중심으로 △독서 △토의·토론 △글쓰기 등 통합 독서 활동을 하며 2학기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학년별 교과 연계 주제 중심의 ‘정규 과정’과 국어 및 역사 과목 학습에 집중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2~3개월 과정의 ‘특강 과정’이 있다.

 

초등 대상 정규 과정 <생각하는 나무>는 학년별로 여름 및 겨울 △국어 △과학 △사회 △도덕 등의 교과와 연계해 논리적·비판적 글쓰기 및 토론 활동을 하며 2학기 서술‧논술형 평가와 수행 평가를 준비하도록 구성됐다. 중·고등 대상 정규 과정 <소크라테스>에서는 다양한 책을 통해 역사 과목 전반을 학습하며 내신을 비롯한 한국사 수능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한다.

 

역사 특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학년‧수준별로 다양하게 마련된다. 초등 4학년 대상의 △’통합 사회 뛰어넘기-한국사 통사편’은 인물·생활사 중심으로 초등 한국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는 5, 6학년은 △’한국사봄’을 통해 역사 연표 완성하기, 지도 그리기, 역사 신문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며 역사의 흐름을 숙지할 수 있다. 학습해야 할 역사 범위가 세계사로 확대되는 초등 6학년은 △’세계사 뛰어넘기-통사편’을 통해 대륙별 세계사 흐름과 지리 개념 등을 익히며 중등 역사 교과에 대비할 수 있다. 중학생을 위한 △’한국사람(覽)’은 사료와 지도, 논쟁 토론 등을 활용해 중등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중고등 대상 문학 특강 프로그램은 두 가지다. 예비 중학생을 위한 △’소통과 교감’은 교과에 수록된 단편소설을 읽고 작품 속 다양한 안건에 대해 토론하며 독해력·비판력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중·고교생을 위한 △’교과문학 맥(脈)잡기’는 근현대 주요 소설을 주제별로 비교∙분석하며 수능과 내신 국어를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오용순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연구소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에 진행될 교과 학습 및 평가에 집중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교과 내용과 관련된 △독서 △토의·토론 △글쓰기 등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미리 학습 역량을 키워 두면, 수월하게 2학기 교과 학습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전수완 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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