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창녕군은 오는 20일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남산공원 유아숲체험 신청을 받는다. 남산공원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심리안정, 인성 형성 및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장소이다. 2021년 완공돼 지난해 처음 1천419명의 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유아숲체험원에는 애벌레집, 모래놀이터 등 흙과 친숙해질 수 있는 공간과 숲속미끄럼틀, 튼튼놀이, 모험의 집 등 체력단련에 좋은 놀이기구들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남산공원 유아숲체험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유아 교육기관(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예약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며 5월에는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등을 계획 중이다. 참가비용은 무료이고 참여 신청은 유아숲지도사에게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유아숲체험 교육을 받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법을 배우고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합동 안전 점검을 계획 중에 있다"며 "군내의 유아 교육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되며 동부·북부·중부·강서양천·성동광진·성북강북 등 6개 교육지원청에서 12개 유치원이 돌봄에 대한 거점유치원이 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3월 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을 운영한다.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질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하며 동부·북부·중부·강서양천·성동광진·성북강북 등 6개 교육지원청에서 12개 유치원이 돌봄에 대한 거점유치원이 된다. 거점유치원은 △예원유치원(동부) △까치유치원(북부) △한성유치원(북부) △슬기유치원(북부) △영락유치원(중부) △방화이화유치원(강서양천) △우람유치원(강서양천) △목동다솜유치원(강서양천) △슬기유치원(성동광진) △성실유치원(성북강북) △유안유치원(성북강북) △반디유치원(성북강북) 등 12곳이다.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은 어린이집·유치원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석식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현 소속 기관에서 거점유치원으로 이동할 경우 거점 버스 이용도 가능해질 것으로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2023학년도 수능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학년도 수능에서 1·2등급을 받은 수험생 중 졸업생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재학생보다 높았다. 최근 졸업생의 수능 백분위 평균이 재학생에 비해 10점 가량 높게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분석을 진학사가 13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3학년도 수능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학년도 수능에서 1·2등급을 받은 수험생 중 졸업생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재학생보다 높았다. 조사 대상 수험생 인원은 16만5868명으로 각각 재학생 8만9293명·졸업생 7만6575명이다. 분석 대상 수험생 중 재학생이 졸업생보다 1만명 넘게 많았지만 높은 등급을 받은 수험생은 졸업생이 더 많게 나타났다. 1, 2등급을 받은 학생 중 졸업생의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재학생보다 높았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3등급까지도 졸업생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특히 큰 과목은 탐구영역과 수학이었다. 탐구영역과 수학에서 1등급을 받은 수험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졸업생이었다. 이는 과목 난이도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정부가 2025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유보통합’과 관련해 반대 여론이 일자 교육부가 진화에 나섰다. 교육부는 12일 출입기자단을 통해 질의응답 형식의 ‘유보통합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자료를 배포했다. 앞서 지난 1월 교육부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출생부터 국민 안심 책임교육․돌봄 실현을 위한 ‘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정책 추진 방향 및 단계별 논의 일정 등을 밝혔던 바 있다. 아래는 교육부가 직접 배포한 유보통합 관련 Q&A 내용이다. Q1. 유보통합 추진방안이 추상적이고, 현장과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다. “교육부는 복지부와 함께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저출생의 위기 속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유보통합 추진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영유아 교육·돌봄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나,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체제에서는 기관 선택에 따른 차이가 아동 간 격차로 연결될 우려가 있다. 이에 유보통합을 통해 생애 출발선 단계인 영유아 시기(0~5세)부터 교육·돌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질 높은 새로운 교육·돌봄 시스템을 구현해 나가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교육부는 14일 교육청과 대학 중심으로 고교학점제 보완 협의체를 구성하고,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부 교육부가 고교학점제 보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협의체를 꾸리고, 세부 사항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14일 교육청과 대학 중심으로 고교학점제 보완 협의체를 구성하고,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교육부 1명, 시·도 교육청 및 시도교육감협의회 6명, 대학·대교협 입학업무 관계자 4명, 교육 전문가 4명, 교원 2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첫 회의에서 '대학·고교에서 바라보는 고교학점제 및 성취평가제'라는 주제로 고교학점제 및 성취평가제 운영 현황, 현장의 요청사항 등을 공유하고 향후 집중 논의할 쟁점사항들을 정리한다. 교육부는 그동안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 방안을 모색해 왔다. 협의체는 교원의 성취평가 역량 강화 방안과 성취평가제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점검‧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성취평가제 적용 범위 및 방법, 과목 이수제 도입에 따른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살펴볼 계획이다. 교육부는 논의 결과를 토대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우선 미반영이 무엇일까. 미기재와 미반영의 차이점에 대해서 구분해야 한다. 대입이 큰 틀에서 더욱 단순해지고 있다.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단순화되고 있는지 큰 틀에서 살펴보자. 당장 올해 입시인 2024학년도부터 대입 자기소개서 폐지, 수상 경력 미반영, 개인 봉사활동 미반영, 독서 활동 미반영, 자율 동아리 미반영 등 대입에서 폐지 또는 미반영 되는 것들이 많다. 우선 미반영이 무엇일까. 미기재와 미반영의 차이점에 대해서 구분해야 한다. 우선 미기재는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가 되면 안 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논문이라는 단어나 봉사활동의 특기사항의 경우에, 여기에 해당한다. 미반영은 학생부에 기재는 되지만 대입에서 반영은 안 된다. 학생부가 대학으로 이관될 때 항목이 블라인드 돼서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만큼 대입에서 영향력이 많이 줄어들게 되는 셈이다. 미반영된다고 그냥 무시하면 되는 것일까. 특히 독서 활동 항목의 경우에 미반영되지만, 독서는 지식의 확장 또는 연결고리로 세특(세부능력과 특기사항)에서 기록할 수 있다. 따라서 아예 독서를 무시해서 독서가 많이 안 되어 있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가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2023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으로 행정직 200명과 기술직 100명으로 전체 300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행정직 260명과 기술직 120명으로 380명을 선발했다. 고등학교 전문 교과 50% 이상 A이며, 보통 교과 평균 3.5등급 이내이면 지원 가능 특성화고등학교ㆍ마이스터고등학교ㆍ종합고등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ㆍICT폴리텍대학ㆍ한국농수산대학 출신자 중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을 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2023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으로 행정직 200명과 기술직 100명으로 전체 300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행정직 260명과 기술직 120명으로 380명을 선발했다. 응시 원서는 7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접수 받으며, 전형은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으로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8월 26일, 면접시험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22일 발표한다. 인사혁신처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3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비국가고시센터에 2월 9일 공고했다. 지역인재 9급은 선발 예정 직렬(직류)과 관련된 학과가 설치된 특성화고등학교ㆍ마이스터고등학교ㆍ종
이미지출처 : 조선에듀 본격적인 수험생활에 들어갈 신학기를 앞두고, 고3 수험생이 꼭 체크 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3학년도 대입의 종착역이 머지않았다. 정시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마감이 며칠 앞이다. 학원가에는 벌써부터 재수로 직행한 수험생들이 적지 않다. 올해 수능을 응시할 고3 재학생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전년도에 비해 약 3만 명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데, 반면에 수능 응시자 중 졸업생 비율은 예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수험생활에 들어갈 신학기를 앞두고, 고3 수험생이 꼭 체크 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 2024 대입 수시 전형계획, 어떻게 챙겨볼까? 신학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이미 발표된 대학별 전형계획을 살펴보는 것이다.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별 모집인원의 추이는 선발방식의 변화 못지않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올해 수시 계획에서 고려대는 전년도에 비해 교과전형 인원을 205명 줄이고, 종합전형 인원을 211명 늘렸다. 교과전형의 인문계 수능 최저 완화와 함께 고려대 교과전형의 내신 등급 컷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자신이 지원할 학과의 모집인원을 비교해본다. 경영대학은 8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3월부터 강화군 석모도 수목원에서 전국 최초로 숲체험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체험 영어교실이란 아이들이 원어민 영어 강사와 수목원에 조성된 다양한 숲에서 놀이를 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며 더불어 각종 꽃과 나무, 식물 등에 대한 호기심도 채울 수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강화군은 관내 아이들의 영어역량 강화를 위해 이 사업을 도입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원어민 강사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영어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숲체험 영어교실의 성공적 운영과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원어민 강사 채용 자격을 엄격히 했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회화지도강사 자격뿐만 아니라 국제영어교육자회(TESOL) 강사 자격 등을 모두 갖추도록 해 검증된 강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강화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원어민 강사의 채용 조건과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는 조례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해 입법 예고된 조례는 군의회 의결을 거쳐 2월 중 공포될 예정으로, 교육청과 석모도 수목원 숲체험 영어교실의 정규수업 편성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기 성남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3년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 4,600만 원(도비 1,000만 원 포함)을 투입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20곳 초등학교 4~6학년생 400명이 참여하는 드론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보다 100명 늘어난 규모다. 드론 교육은 전문 강사가 일정별로 각 학교를 찾아가 3차시 과정(총 6시간) 과정의 이론·체험 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비행 양력의 원리, 관제권 내 드론 비행 승인 신청 방법, 드론 기본 비행 기술과 조정법, 공중 정지(호버링), 안전 이·착륙 등이다. 과녁 맞히기, 장애물 통과 등 미니게임도 진행해 드론 비행 조정 감각을 익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코딩을 통한 드론 비행, 알고리즘 순서도 설계를 활용한 과제 수행 등 4차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15곳 초교 학생 300명이 드론 교육을 받았다. 당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47명 중 98%(242명)가 드론 교육에 만족하다는 응답을 했다. 시 관계자는 "드론 교육을 통해 4차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