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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 삼파전…변곡점 눈 앞에 둬

배달시장, 신한은행 ‘땡겨요’ 이어 네이버 진출설까지

▶이미지=TDI(티디아이)

 

신한은행은 지난 1월 배달 앱 ‘땡겨요’를 출시했다. 최근 신한은행은 땡겨요 회원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네이버도 배달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배달시장에 역대급 지각변동이 예고된 셈이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이승주)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배달 앱 빅3를 분석한 결과 배달의민족 기기설치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말 기기설치수는 ▲배달의민족 2,030만 5,000대 ▲배달요기요 1,231만 5,000대 ▲쿠팡이츠 884만 2,000대 등이었다.

 

기기설치수는 세 앱 모두 지난 2~3월경 정점을 찍은 후 하락했다. 거리두기 해제 등이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8월 기준 ▲배달의민족 2,067만 6,000대 ▲배달요기요 1,228만 8,000대 ▲쿠팡이츠 804만 9,000대 등이었다.

 

정점 대비 8월 수치는 쿠팡이츠가 -13.9%로 가장 많이 하락한 모습이다.

 

한편 쿠팡은 최근 일었던 쿠팡이츠 매각설이 사실무근이라며 대응에 나선 바 있다.

 

자료출처 및 작성자: TDI News 김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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