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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고3 3월 학력평가 채점 결과 분석

[유성룡의 '입시 포인트'] 고3 3월 학력평가 채점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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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ㆍ수학 영역에 선택 과목제가 도입된 이후 두 번째로 시행되는 2023학년도 수능시험 대비 첫 모의시험으로 지난 3월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여 실시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3월 학평)의 채점 결과가 4월 14일 발표되었다.

이번 3월 학평에서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2022학년도 수능시험 때부터 도입한 선택 과목에 따른 유ㆍ불리를 판단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다시 말하면 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작문, 언어와매체’ 중 어느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수학 영역에서는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 어느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살피는 것이 아닐까. 

왜냐하면 현행 수능시험 국어ㆍ수학 영역의 점수가 공통 과목 점수를 활용하여 선택 과목 점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산출해 선택 과목별 응시 집단의 학력 수준과 출제 난이도 등에 따라 점수의 유ㆍ불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에 따른 유ㆍ불리는 선택 과목제를 처음 도입한 2022학년도 수능시험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에도 여전히 뜨거운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학 영역에서 그렇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여 실시하는 수능시험과 수능 모의평가에서는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별 점수를 공개하지 않지만, 시ㆍ도교육청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학력평가에서는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별 원점수 평균을 공개한다.

이번 3월 학평에서 수학 영역의 경우 미적분 45.44점, 기하 32.80점, 확률과통계 26.65점으로 미적분이 확률과통계보다 18.79점 높았다. 지난해 3월 학평에서도 미적분 50.58점, 기하 44.14점, 확률과통계 30.54점으로 미적분이 확률과통계보다 무려 20.04점 높았었다.

국어 영역의 경우에는 언어와매체 59.98점, 화법과작문 55.91점으로 언어와매체가 화법과작문보다 4.07점 높았으며, 지난해 3월 학평에서도 언어와매체가 59.85점으로 화법과작문(58.13점)보다 1.72점 높았었다.

그리고 선택 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국어 영역의 경우 화법과작문 65.35%(196,795명), 언어와매체 34.65%(104,362명)로 화법과작문이 많았고,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확률과통계 56.79%(170,622명), 미적분 39.08%(117,397명), 기하 4.13%(12,403명)로 확률과통계가 가장 많았다. 지난해 3월 학평에서도 국어 영역은 화법과작문 73.63%(254,472명), 언어와매체 26.37%(91,130명)로 화법과작문이 많았고, 수학 영역은 확률과통계 60.53%(208,260명), 미적분 33.65%(115,765명), 기하 5.82%(20,027명)로 확률과통계가 많았었다.

그런데 이번 3월 학평에서 유의해서 봐야 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지난해 3월 학평에 비해 국어 영역에서는 언어와매체 응시자 비율이 8.28%포인트 증가했고, 수학 영역에서는 미적분 응시자 비율이 5.43%포인트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국어 영역의 언어와매체, 수학 영역의 미적분 응시자가 증가한 것은 2022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이들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의 성적이 높았던 것과 미적분을 선택한 수험생들이 인문계 모집단위로 지원하여 합격하는 ‘문과 침탈 현상(?)’에 적지 않게 영향을 받은 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같은 선택 과목별 평균 점수와 응시자 비율의 변화는 앞으로 치르게 될 학력평가와 수능 모의평가 등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느 과목으로 선택하는 것이 성적에 유리하다는 이야기 등을 듣고 선택 과목을 변경하려는 수험생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과 관련해서 유념해야 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국어 영역은 자신 있는 과목으로 선택하여 집중 대비하면 되지만, 수학 영역은 대학의 지원 계열에 맞춰 인문계 모집단위 지원자는 확률과통계,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는 미적분으로의 선택을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고 대비하라는 것이다.

특히 수학 영역에서 1등급 인원이 미적분이 확률과통계보다 7, 8배 많다는 말만을 듣고 선택 과목을 변경하지 않았으면 한다. 만약 문과 수험생으로 수학 영역이 3등급 이하라면 미적분으로의 변경은 가능한 한 고려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도 변경하고자 한다면 3월 학평은 물론 4월 13일 시행한 4월 학평의 미적분 문제를 시험 볼 때와 동일한 조건 속에서 모두 풀어보고 난 다음 성적 향상 가능성과 대비 정도 등을 냉정히 판단하고 정하길 당부한다.     

또한 수학 영역은 과목 특성상 자연계(이과) 수험생이 인문계(문과) 수험생보다 실력이 상대적으로 높다. 따라서 문과 수험생이 확률과통계를 미적분으로 변경하는 것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한다. 더욱이 정시 모집에서 대학이 수능시험 수학 영역을 반영하는 방법을 보면, 대다수 중ㆍ상위권 대학의 경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는 확률과통계를 제외한 미적분과 기하를 반영한다. 이에 문과 수험생이 확률과통계가 아닌 미적분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도전이 될 수가 있다. 이 점 꼭 기억하고 선택 과목 변경 여부를 고민했으면 한다.

다음으로 이번 3월 학평의 채점 결과를 지난해 3월 학평을 비교하여 살펴본다. 수험생들은 이번 3월 학평 성적 결과에 만족하지 말고, 11월 수능시험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한 디딤돌로 삼았으면 한다.     

사회탐구 영역 생활과윤리, 과학탐구 영역 생명과학Ⅰ 가장 많이 응시

이번 3월 학평에는 303,336명의 고3 수험생이 응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학평에 346,950명이 응시했던 것보다 43,614명이 감소한 것이다. 이번 3월 학평에서 응시자 수가 이처럼 감소한 것은 고3 학령인구가 그만큼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오는 11월 17일에 실시하는 2023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2022학년도 수능시험 때보다 4만여 명 정도 적은 수험생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3월 학평의 영역 응시자 수는 한국사 영역이 303,3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영어 영역 302,984명, 국어 영역 301,157명, 수학 영역 300,422명, 탐구 영역 300,579명 순이었다. 이 중 선택 과목을 두고 있는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의 경우 화법과작문 196,795명, 언어와매체 104,362명으로 화법과작문이 언어와매체보다 1.8배 더 많이 응시했다. 지난해 3월 학평에서도 화법과작문 254,472명, 언어와매체 91,130명으로 화법과작문이 언어와매체보다 2.8배 더 많이 응시했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확률과통계 170,622명, 미적분 117,397명, 기하 12,403명으로 확률과통계가 기하보다 무려 13.8배 더 많이 응시했다. 지난해 3월 학평에서도 확률과통계 208,260명, 미적분 115,765명, 기하 20,027명으로 확률과통계가 기하보다 10.4배 더 많이 응시했었다.

이러한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수는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와 11월 수능시험에서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학 영역의 경우 미적분 응시자가 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의 경우 3월 학평에서 33.4%이었던 미적분 응시자가 수능시험에서는 38.0%로 증가했던 것과 유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절대평가 9등급제로 시행되는 영어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지난해 3월 학평과 거의 동일했다. 지난해 3월 학평에서는 전체 응시자의 99.9%(346,668명)가 응시했는데, 이번 3월 학평에서도 전체 응시자의 99.9%(302,984명)가 응시했다. 한국사 영역은 필수 영역으로 지난해 3월 학평과 마찬가지로 전체 응시자 모두가 응시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통합으로 실시함에 따라 사회탐구를 몇 명이 응시했는지, 과학탐구를 몇 명이 응시했는지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다만, 선택 과목별 응시자 수가 발표되어 사회탐구가 과학탐구보다 좀 더 많은 수험생이 응시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예컨대 최대 선택 과목의 응시자 수가 사회탐구에서는 생활과윤리가 101,427명이었고, 과학탐구에서는 생명과학Ⅰ이 93,313명이었기 때문이다.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수는 생활과윤리 > 사회문화 > 한국지리 > 윤리와사상 > 정치와법 > 세계지리 > 동아시아사 > 세계사 > 경제 순이었다. 그리고 Ⅱ과목을 실시하지 않은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수는 생명과학Ⅰ > 지구과학Ⅰ 〉화학Ⅰ > 물리학Ⅰ 순이었다. 이와 같은 사회/과학탐구 영역의 과목 선택 순위는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는 물론 11월 수능시험에서도 큰 변화 없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표 2】 참조)

혹시 사회/과학탐구 영역의 응시 과목을 아직 정하지 못한 수험생이 있다면, 한 과목은 2학년 때까지 배운 과목 중에서 선택하고, 다른 한 과목은 3학년 때 배우는 과목 중 선택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으면 한다. 왜냐하면 학교 공부와 수능시험을 함께 대비하는 것이 부족한 수험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응시 과목을 정했다면 변경은 고려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2022학년도 수능시험부터 사회탐구에서 1과목과 과학탐구에서 1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지만, 이렇게 선택하여 대비하지 않길 당부한다. 특히 자연계 모집단위로 지원하고자 하는 이과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과학탐구에서 2과목을 선택하여 대비하길 권한다. 왜냐하면 자연계 모집단위를 개설하고 있는 대다수 중ㆍ상위권 대학들이 과학탐구를 지정 반영하기 때문이다.

3월 학평과 앞으로 치르게 될 수능 모의시험은 백분위 성적으로 비교하라!

3월 학평 채점 결과에서는 영역 및 선택 과목별 원점수 평균과 표준편차를 비롯해 9등급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점수대별 누적 인원 분포표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채점 결과 자료만을 보고 어느 영역이 유리하고, 어느 영역이 불리하고를 단순하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영역별 출제 난이도와 응시자 수 등에 따라 응시 영역과 선택 과목 간에 점수 차가 3월, 4월, 7월, 10월 학평은 물론,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와 11월 수능시험에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역이나 과목을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원점수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변경하지 않았으면 한다. 

또한 수능시험 성적표에는 영어ㆍ한국사ㆍ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원점수에 따른 절대평가 9등급으로 표기되고, 나머지 영역이나 과목들은 상대평가에 따른 표준점수ㆍ백분위ㆍ등급이 표기된다. 이 중 표준점수는 난이도가 쉽게 출제되면 낮은 점수로 나오고, 난이도가 어렵게 출제되면 높은 점수로 나온다.

이에 영역별 성적 향상 정도 등을 파악하고자 할 때에는 문제가 쉬었다, 어려웠다에 따라 점수가 변화하는 원점수나 표준점수보다는 전체 응시자 중에서의 성적 위치를 보여주는 백분위로 파악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영역 및 과목별 백분위를 기준으로 앞으로의 성적 향상 목표는 물론 학습 계획 등을 세워 꾸준히 실천해 나가길 당부한다.

선택 과목을 두고 있는 국어ㆍ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국어 영역이 144점, 수학 영역이 165점이었다. 그렇다고 등급별 구분 표준점수에 있어서도 국어ㆍ수학 영역의 최고점처럼 21점의 점수 차를 보이지는 않았다. 1등급의 경우는 수학 영역 141점, 국어 영역 132점으로 9점의 점수 차를 보였고, 2등급의 경우에는 수학 영역 129점, 국어 영역 125점으로 4점의 점수 차를 보였다. 하지만, 3등급의 경우에는 국어 영역 117점, 수학 영역 115점으로 국어 영역이 2점 높은 점수 차를 보였고, 4등급의 경우에도 국어 영역 107점, 수학 영역 101점으로 국어 영역이 6점 높은 점수 차를 보였다.

만점자 비율은 국어 영역 0.15%(445명), 수학 영역 0.00%(1명)이었다. 참고로 지난해 3월 학평에서는 국어 영역 0.12%(402명), 수학 영역 0.13%(464명)이었고, 2022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국어 영역 0.01%(28명), 수학 영역 0.63%(2,702명)이었다. 이러한 만점 비율로 볼 때 이번 3월 학평에서 국어 영역은 지난해 3월과 2022학년도 수능시험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고, 수학 영역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사회탐구의 경우 윤리와사상ㆍ한국지리ㆍ경제가 84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동아시아사ㆍ정치와법 80점, 생활과윤리 76점, 세계지리 75점, 세계사ㆍ사회문화 74점 순이었다. 이에 비해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경제가 74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로 한국지리ㆍ동아시아사ㆍ정치와법 72점, 윤리와사상ㆍ세계사 71점, 세계지리 70점, 사회문화 68점, 생활과윤리 67점 순이었다. 1등급과 2등급 간의 구분 표준점수 차는 경제가 9점으로 가장 컸고, 이어 한국지리ㆍ동아시아사 8점, 생활과윤리ㆍ정치와법 7점, 세계사 6점, 세계지리 5점, 생활과윤리ㆍ사회문화 4점 순이었다.

과학탐구의 경우에는 화학Ⅰ이 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화학Ⅰㆍ지구과학Ⅰ 74점, 생명과학Ⅰ 72점 순이었다. 그리고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학Ⅰ 72점, 화학Ⅰ 71점, 생명과학Ⅰㆍ지구과학Ⅰ는 70점이었다. 1등급과 2등급 간의 구분 표준점수 차는 물리학Ⅰ이 8점으로 가장 컸고, 이어 화학Ⅰ 6점, 지구과학Ⅰ 5점, 생명과학Ⅰ 4점 순이었다.

이러한 영역/과목 간 등급 구분 점수 차는 난이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고3 수험생들은 자신의 점수가 등급 내에서 어느 정도인지 반드시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이는 앞으로 영역/과목별 대비 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비록 동일 등급이라고 하더라도 목표 점수를 세우고 대비하는 것이 수능시험 성적 향상에 도움된다.   

이에 더해 표준점수 최고점이 높은 영역이라고 해서 전체 등급별 구분 표준점수도 높을 것으로 예단하지 않았으면 한다. 아울러 이번 3월 학평에서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수능시험에서도 어렵게 출제될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았으면 한다. 

절대평가 9등급제로 성적이 표기되는 영어 영역의 등급 간 응시자 비율은 1등급 3.44%(10,435명), 2등급 11.62%(35,214명), 3등급 18.94%(57,382명), 4등급 19.24%(58,308명), 5등급 14.77%(44,764명) 등으로 5등급 이내가 68.01%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3월 학평에서 62.29%이었던 것보다 5.72%포인트 증가한 것이 된다.

한국사 영역은 1등급 9.89%(30,003명), 2등급 8.29%(25,137명), 3등급 11.59%(35,143명), 4등급 15.32%(46,474명), 5등급 17.79%(53,957명) 등으로 5등급 이내가 62.88%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3월 학평에서 64.25%이었던 것보다 1.37%포인트 감소한 것이 된다.

영어와 한국사 영역의 등급별 응시자 비율 역시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와 11월 수능시험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3등급의 비율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2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 영역의 1∼3등급 비율이 각각 53.05%와 68.51%로 지난해 3월 학평에서 26.56%와 28.04%이었던 것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볼 때 예측 가능하다.
【표 1】3월 학력평가 수능시험 영역별 응시 인원 비교

영역

과목명

2022년 3월 학평

2022학년도 수능시험

2021년 3월 학평

인원

비율(%)

인원

비율(%)

인원

비율(%)

국어

화법과 작문

196,795

64.9

312,691

69.8

254,472

73.3

언어와 매체

104,362

34.4

133,889

29.9

91,130

26.3

수학

확률과 통계

170,622

56.2

222,011

49.5

208,260

60.0

미적분

117,397

38.7

170,484

38.0

115,765

33.4

기하

12,403

4.1

37,304

8.3

20,027

5.8

영어

302,984

99.9

445,562

99.4

346,668

99.9

한국사

303,336

100.0

448,138

100.0

346,950

100.0

사회/과학탐구

300,579

99.1

432,992

96.6

343,969

99.1

전 체

303,336

100.0

448,138

100.0

346,950

100.0

 

【표 2】3월 학력평가 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 인원 비교

영역

과목명

2022년 3월 학평

2022학년도 수능시험

2021년 3월 학평

인원

순위

인원

순위

인원

순위

사회

탐구

생활과윤리

101,427

1

136,793

1

114,835

1

윤리와사상

25,388

4

31,399

4

27,062

4

한국지리

28,381

3

41,893

3

37,884

3

세계지리

19,473

6

31,221

5

25,090

6

동아시아사

14,735

7

23,053

7

18,375

7

세계사

12,527

8

17,552

8

15,362

8

정치와법

23,374

5

26,007

6

26,713

5

경제

6,426

9

5,495

9

7,230

9

사회문화

96,241

2

127,482

2

113,278

2

과학

탐구

물리학I

43,211

4

62,509

4

51,605

4

화학Ⅰ

54,066

3

73,582

3

64,431

3

생명과학I

93,313

1

134,726

2

100,126

1

지구과학Ⅰ

80,986

2

136,541

1

84,381

2

물리학Ⅱ

 

 

3,006

8

 

 

화학Ⅱ

 

 

3,317

7

 

 

생명과학Ⅱ

 

 

6,515

5

 

 

지구과학Ⅱ

 

 

3,570

6

 

 

 

【표 3】3월 학력평가 영역/과목별 원점수 평균 및 표준편차 비교

영역/과목명

2022년 3월 모평

2022학년도 수능시험

2021년 3월 모평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국어

화법과 작문

55.91

20.36

56.25

17.86

58.13

19.86

언어와 매체

59.98

22.28

59.85

23.95

수학

확률과 통계

26.65

15.65

44.05

23.81

30.54

18.89

미적분

45.44

22.09

50.58

22.57

기하

32.80

19.15

44.14

24.49

사회

탐구

생활과윤리

24.01

10.10

30.00

12.50

21.06

9.87

윤리와사상

18.40

9.22

25.68

13.51

18.07

9.73

한국지리

18.12

9.48

29.17

13.89

22.35

10.23

세계지리

21.75

11.15

27.78

13.89

22.29

10.99

동아시아사

19.50

10.27

28.95

13.16

18.03

10.71

세계사

21.87

11.87

26.47

14.71

18.97

10.00

정치와법

18.53

10.61

31.43

14.29

18.69

10.56

경제

16.01

9.86

28.95

13.16

20.09

11.48

28.57

11.90

23.81

11.83

사회문화

23.57

11.25

과학

탐구

물리학I

17.46

9.41

25.56

11.11

21.09

10.98

화학Ⅰ

22.68

11.59

30.43

10.87

20.82

10.79

생명과학I

23.23

12.03

26.60

10.64

23.16

11.72

지구과학Ⅰ

21.60

11.68

22.73

11.36

23.33

11.90

물리학Ⅱ

 

 

26.32

13.16

 

 

화학Ⅱ

 

 

25.64

12.82

 

 

생명과학Ⅱ

 

 

26.25

12.50

 

 

지구과학Ⅱ

 

 

21.88

10.42

 

 

 

기사 이미지

 

출처 : 조선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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