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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마지막 모평 31일 시행…졸업생 응시 비율 늘어

-2124개 고등학교와 456개 지정학원서 시험 치러
-졸업생 비율 6월 모평 대비 1만5576명 증가해

/조선일보DB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할 수 있는 모의평가가 이달 31일 시행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3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31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2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56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자는 재학생 39만7119명, 졸업생을 포함한 수험생 9만2251명 등 총 48만9370명이다. 지난 6월 모의평가 대비 1만2222명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재학생은 3354명 감소한 반면 졸업생을 포함한 수험생은 1만5576명 늘어났다. 정시 규모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확진 수험생과 유증상자도 오프라인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라면 학교 내에 마련된 분리 시험실에서 모의평가에 응시하면 된다. 졸업생 등은 사전에 수능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응시를 신청한 뒤 시도별로 지정한 별도의 시험장(총 21개)에서 모의평가를 치르게 된다.

9월 모의평가 성적은 다음달 29일 수험생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출처: 조선에듀  haj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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